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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1-06-01
 제목  <특집> 인터뷰/ 평택대학교-홍성국 교목실장
 주제어키워드  "세속 문화 극복, 말씀을 삶속에서 형상화"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2854  추천수  9
기획/ 인터뷰



"세속 문화 극복, 말씀을 삶속에서 형상화"



평택대학교-홍성국 교목실장



/ 취재부



1. 1912년 미국의 Arthur T. Pierson 박사의 유지에 따라서 한국인의 기독교 영적 지도자를 배출하기 위한 성경학교로 시작되었다. 원래의 이름은 피어선 기념 성경학원으로 1915년 신문로에 교사를 완성하여 1980년까지 그곳에서 수많은 기독교 지도자들을 배출해 냈다. 1981년 지금의 평택으로 이전, 피어선대학교로 1996년 2월까지 있다가 그해 3월, 현재의 평택대학교로 개명했다.

본 대학은 처음부터 초 교파적으로 지도자들을 양육해 오고 있으며 피어선 박사가 주장해온 복음주의의 입장에서 신학 교육은 물론 학생들의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2. 전 교직원이 일체 단결하여 피어선 박사의 복음주의적 전통에서 흔들리지 않으면서 모든 일에 있어서 실천하는 신앙적 생활을 강조하는데 있다. 또한 학생 스스로에 의한 불신 학생들의 전도 활동을 장려하며, 지원하며, 참여시키는 일이다.

그러한 신앙적 정체성과 역할을 재 다짐하기 위해 교수 성경 공부 반을 계속하고 있다. 학생들을 위한 영어, 일본어, 중국어 성경 공부를 담당 교수들이 매주 실시하고 있다.



3. 신앙생활에 있어서 모든 교직원이 가장 자연스럽게 자율적으로 각자의 신앙 양심에 따라 생활하며 봉사하도록 하는데 역점을 둔다. 학생들에게는 자치적으로 각 기독교 동아리들이 연합하여 전도의 분위기를 고취시키려고 한다. 그리고 채플은 현재 2학년까지만 의무지만 앞으로 점차적으로 전 학년까지 확대시키려고 한다. 그리고 전체 학교를 금연 지역으로 정하고 끊임없이 봉사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4. 21세기는 더욱 세속 문화가 범람하여 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가장 바람직한 기독대학인이라고 하면 세속 문화를 극복하여 현 사회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실제의 삶 속에 형상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함으로 주변의 세속 문화에 의하여 외로움과 방황과 좌절을 경험할 수밖에 없는 이웃에게 모범을 보이고 소망의 빛을 던지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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