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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1-12-22
 제목  예루살렘 한국에서 땅끝 아르헨티나까지
 주제어키워드  아르헨티나를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국가  아르헨티나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6129  추천수  58
할렐루야!

오직예수!

주 안에서 종이되어 아르헨티나 땅끝에 보내어진 이상천 선교사입니다.

벌써, 아르헨티나에서 섬긴지 6년이 되었습니다. 이제 겨우 '선교'가 무엇인지 어렴풋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보다 더 막중한 하나님의 영광스런 일들을 깨닫고 복음의 일꾼으로 한국교회와 성도님들께 다가가길 원합니다.

그동안 광야의 훈련학교인 아르헨티나에서 배우고 섬기면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선교의 능력과 영광을 통하여, 저와 제 아내(윤정아)와 딸(크리스티나)에게 주셨던 그분의 놀라운 손길을 체험하면서, 그들의 문화와 언어와 삶을 사랑하며 함께한 순간들을 조국의 교회와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사항 : 이상천 선교사

윤정아 선교사

이크리스티나(한국명은 '소리'라고 부르기도 하며 현지에서출생) 꼬마선교사

*소속 : 예장 개혁(전북노회)

*선교지 : 부에노스 아이레스 주정부 수도인 라 쁠라따(La Plata)

*인구 : 약 70만

*아르헨티나 전체인구 : 1천6백만

*언어 : 스페인어

*인종 : 유럽계 백인

*종교 : 카톨릭 85%/개신교 5%/유대교 0.5%/기타

*주요생산 : 1차산업중심(밀, 옥수수, 해바라기, 축산업)

*선교지역 중요도 : 본인이 사역하고 있는 라 쁠라따 시는 아르헨티나의 정치, 경제, 사회와 문화를 주도하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주 정부의 도시이다. 특별히 교육인구가 많으며, 기독교 인구가 아르헨티나 각 지역 중 가장 비복음화된 지역으로 영적전쟁이 요청되는 악한 영의 세력이 강하게 지배하고 있는 지역이다.



제1부 : 교회개척 사역



1. 제1교회 : 그리스도안의 영생교회(Iglesia Vida Eterna con Cristo)

* 담임 : 앙헬 뻬레스(Angel Perez) 목사

* 장년 : 60명

* 교회학교 : 180명

* 설립 : 1996. 6.

* 지역특성 : 빈민 중심지역/마약/알콜남용/성적타락/가정의 결손/소수 의 문맹율을 가지고 있는 우범지대

*사역활동 : 1)교회학교 중심의 교회로성장

2)노방전도전략(여리고 작전)

3)사랑의 편지 전도 도입 활용

4)교사강습회 매년 실시

5)경배와 찬양으로 열린예배



2. 제2교회 : 예수 그리스도 레스까따(Iglesia Jesucristo Rescata)

*담임 : 오스까르 레제스(Oscar Reyes)

*장년 : 25명

*교회학교 : 20명

*설립 : 1998. 5.

*지역 특성과 사역 :

1) 제1기 개척사역

아르헨티나 북부지역(Salta, Chaco)에서 이주한 정착촌을 중심으로 100%가 빈민이며, 실직, 알콜, 마약, 도박, 영양실조, 가정붕괴 현상들이 두드러짐.

이곳에서의 주된 사역은 교회학교 중심/무료식탁 공동체(Comedor)/의류보급운동/보건위생사역 등이다.

교회가 성장함에따라 교회부지를 마련했으나, 한국의 IMF의 한파로 인하여 선교지역에서 철수하는 아픔을 겪었음.

2) 제2기 개척사역

IMF이후 많은 진통을 겪은 후 빈민지역 중심의 선교에 한계를 느껴, 도시중심 지역으로 방향을 선회하였다. 월세를 내고 가정집을 마련하고 교회를 동시에 설립(차고)하여 사역을 하던 중, 현지인 사역자 양성을 필요로 느껴 신학교를 설립하게 되었음.

이곳에서 시작한 사역을 통하여 제자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였으며, 40일 작정기도회 등 여러가지 영적인 훈련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교회성장을 가져왔다.



3. 제3교회 : 영생 마라나타 장로교회(Iglesia Presbiteriana Maranata de La Plata-La Vida Eterna)

*담임 : 이상천(Josue. LEE) 선교사

*장년 : 25명

*청년 : 15명

*교회학교 :

제1학교 : 20명/제2학교 : 13명

*설립 : 2000. 5.

*특성 : 이곳은 중산층 중심지역이며, 대학가 주변으로 복음이 닫혀진 지역이다. 영적인 흑암의 세력이 강한 지역으로 마음을 열지 않는 지역이다.

*사역활동 :

공동체 사역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다. 신앙생활과 의, 식, 주 문제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나누며 살아가는 것을 목표로 실천에 옮기고 있다.

다른 하나는 청년 리더들의 양성을 목표로 한다.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대학생들이며 아르헨티나와 남미의 복음화를 위한 미래의 자원들로 키워 나가고 있다.

특별히 지역교회들과의 협력을 통하여 고아원 및 양로원을 섬기며 봉사하고 있다.

모든 성도는 "성경대로 실천하며 초대교회처럼 나누며 살아가는 사역자"임을 어필하여 천국 시민을 양성하고 있다.

교회학교 운영에 있어 지역의 형편과 환경에 따라 빈민지역과 도시중심지역을 각각 나누어 현지 실정에 맞게 사역을 보완하였다.



제2부 : 신학교 사역



라틴아메리카 쉐퍼드 신학대학교(Universidad Sheperd Seminario Teologico de America Latina)



http://www.sheperduniversity.com.ar



*남 미 분 교 장 : 이삼선 선교사

*남미 분교 학감 : 이상천 선교사



*비전 : 21세기의 새로운 패러다임 추구/기독교 신학의 체계화/통신신학의 세계화/준비된 기독교 지도자 양성



*사역 안내 :

본 쉐퍼드 대학교는 미국의 캘레포니아주 LA에 위치한 정규 종합대학교로서, 신학대학교와 대학원, 그리고 박사원의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바야흐로 지금은 정보화, 세계화의 추세에 대응하기위해서 차별없는 교육분배의 기회가 누구에게나 부여되어져야 한다는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고자 한민족 신앙공동체 형성 및 남미 현지인 교회 지도자들을 위한 재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차별없는 신앙의 공동체, 기독교 문화의 발전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본교는 기독교 학문의 불모지와 같은 남미에 하나님의 섭리하신 바가 있으셔서 아르헨티나 국에 쉐퍼드 대학교 라틴 아메리카 분교를 설립하고, 남미 기독교 지도자 양성과 발굴을 위하여 통신신학 과정을 설치하였다.

현지인 목회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히할 것이며, 학문의 과정은 남미 목회자들의 교육의 결여를 보충하고자 우선 초급신학대학(Ciclo basico teologico CBT) 과정을 통신으로 운영하고 있다.

미국 본교에서 배우는 학생이나 분교에서 배우는 통신생의 교육과정은 동등하게 인정이 되며 학업 후 졸업장과 학위 수여 또한 동일하게 적용 된다.

현지 목회자들의 경제사정과 목회의 사역을 충분히 검토하여 운영하는 본 신학교는 목회자들에게 전액 장학혜택을 미국의 본교로부터 부여 받았으며, 현재 21세기 남미 복음화의 새로운 밑 거름이 될 지도자들을 재교육하며 섬기고 있다. 현재까지 재학생 수는 아르헨티나 전국의 목회자 70명을 확보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칠레, 페루, 우루과이 등의 주변 나라의 사역자들에게도 참여의 폭을 넓힐 계획에 있다.



*라틴아메리카 쉐퍼드 신학교와 한동정보기술연구소와의 선교협력

http://www.ihit.com.ar



한국 포항에 위치한 하나님의 대학, 믿음의 대학 한동대학교 부설 한동정보기술연구소와의 중남미 미전도 종족 선교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에 있다.



제3부 : 셰계 기독교 군인대회 사역(Association of Military Christian Fellowships)



-현재 회장 : 영국의 로랜스 장군(Laurence New/England)

-2004년 차기 회장은 한국의 예비역 대장 이필섭 장로 내정되어 인수 준비 및 2004년 서울 AMCF 세계대회 준비 중.



-현재 AMCF 라틴 아메리카 지부장은 미국의 Robert L. Reifsnyder 예비역 대령이며, 남미의 회장은 호르헤 까세레스(Jorge Caceres/Paraguay) 대령이다.



본인은 아르헨티나 지부 명예회장이며, 2004년 AMCF세계대회 유치를 위한 라틴 아메리카 지부 책임 선교사로 사역을 하고 있다.

아울러 2004년의 세계대회에 130개국가의 군인 대표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남아메리카내의 13개국가가 참여할 것이다. 한국 KMCF는 예비역 장교단 OCU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행사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한국 군복음화를 목적으로 "비전 2020 실천운동"을 목표로 한국의 복음화와 세계 복음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비전 2020 실천 운동이란 군선교 사역을 통해 민족복음화를 이룩하고 인류 복음화에 기여하라는 구체적인 선교전략으로 합동진중 세례식의 결실로 매년 군인신자 25만명을 일반 군선교 회원교회로 연결, 사랑의 양육10대 실천프로그램을 통해 2030년 3,700만명(전 국민이 75%) 성도의 나라로 만들어 교회성장은 물론 건강한 국가와 사회를 건설하자는 21세기 복음화운동이다.





나오는 말

하나님은 아르헨티나 땅끝(지정학적으로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위치는 서로 반대에 위치하여 12시간의 차이가 난다.)에 심어둔 복음의 값진 열매의 추수를 위해 세계에서 가장 비옥하고 자원이 풍부한 축복을 준비해 두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르헨티나는 정치의 부패로 인하여 사회 질서가 파괴되어 가고 있으며 경제적으로는 고실업률로 인하여 빈부의 격차가 국심하고, 다인종 유럽계들로 구성된 이민자들로 구성되어 국가 공동체마져 깨질 위기에 처해 있다. 이런 형국에 최근 외환유치와 경제 개혁 실패로 현 정권이 임기를 남겨두고도 대량의 실업사태와 긴축정책의 실패로 인하여 소요사태가 일어나고 상점들이 약탈을 당하고 인명이 살상되는 국가 초유의 비상사태가 발효되어 있다. 현재 대통령을 내각과 함께 사퇴를 했으며 국가의 위기는 디폴트라는 채무불이행을 선언할 만큼 극에 달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기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계획하신 뜻을 통하여 그들의 자만심과 교만이라는 카톨릭의 전국시대가 무너지고 성경으로 거듭나는 국가적이고 개인적인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는 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것을 소망하며, 아르헨티나에 하나님께서 심겨주신 작은 복음의 씨앗들로 인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세계에서 가장 비옥한 대 평원 빰빠(La Pampa)의 부활이 일어나길 소망한다.

Argentina에서 선교사 영혼들을 주께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종 이상천, 윤정아, 이소리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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