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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2-06-26
 제목  <기획> 주제강연 - 모두 예수에게로, 그리스도를 향해 다함께 : 아시아 교회
 주제어키워드  <기획>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6498  추천수  34




장구한 역사

초기부터 기독교인들은 아시아에 교회를 세웠다. 전통에 따르면, 예수의 제자중에 한 사람이었던 토마스(도마)가 A.D. 52년에 말라바(지금의 케라라)연안에 있는 Kondungallur에 갔다. 그는 거기서 7개 교회들을 세웠다. 성 토마스 기독교인들은 그들의 유산을 초대교회에 두고 있다. 네스토리안의 신앙은 5세기와 6세기 사이에 중국의 Xinjiang(신강)에 전파되었다. 중국은 네스토리안의 신앙을 Jinjiao, 또는 “페르시안 신앙”으로 불렀다. 탕 타이즈홍 황제의 통치 기간동안, 네스토리안 수도사인 Olopen은 중국에 많은 진지아오(Jinjiao) 교회들을 세웠다.

그러나, 초기 전도사역은 시대를 거쳐 쇠퇴하였고, 복음 전도 노력의 다음 물결은 17세기로부터 20세기 사이에 카톨릭과 개신교 선교사들에 의해 시작되었다.



주요 교회들

카톨릭이 14세기에 아시아에 선교사들을 파송하기 시작했지만, 복음전도의 노력은 오직 16세기 성프란시스 자비에르(Xavier)의 선교와 함께 추진력을 얻기 시작했다. 1541년과 1551년 사이에 그는 인도, 실론섬(Ceylon), 말라카, 모루카스 그리고 일본에 복음을 전했다. 아시아에서의 사역은 꾸준히 계속되었고, 20세기 초에 이르러 카톨릭 교회는 모든 아시아 지역에서 확고하게 설립되었다. 감리교도는 20세기 후반에 아시아에 발을 내딛었다. 그들은 1847년에 중국의 푸초우에서의 사역을 시작으로, 1856년 인도, 1873년 일존, 1879년 미얀마, 1885년 말레이시아와 한국, 1899년 필리핀, 1902년 보르네오, 1905년 자바와 수마트라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다양한 주요 교회들은 지난 2세기 동안 많은 변화의 수준을 경험하였다.



교회들의 급속한 성장

아시아에서 기독교인의 전체 수는 1900년도에 2천 2백만으로부터 2000년에는 대략 3억에 근접하는 놀라운 성장을 하였다. 특별히 몇 나라들은 경이로운 성장을 하고 있다.

표) 기독교인의 연 성장도

연성장

중국 7.7%

네팔 16.1%

몽고 15.1%

한국 1.9%



아시아 교회들의 보수적이고 복음적인 취향, 그 주위의 많은 비기독교 인구, 아시아 교회에 많이 발견되는 기독교 개종자들의 열심은 우리가 알고 있는 급속한 교회의 성장과 복음주의적 추진력의 원인들이다.



아시아 교회들의 증가하는 선교적 노력

비서구들의 복음주의자들의 수는 80년대 서구의 복음주의자들으 수를 따라잡았고, 20년 동안 1억에서부터 대략 3억까지 증가하였지만, 반면 서구는 같은 기간에 대략 2천만명이 증가하였다. 현재 세계 선교사역자들의 35%는 아시아에서 자라났고 이는 북아메리카의 36%에 이어 두 번째이다.



서구와 비서구에서의 복음주의자

선교조직체에는 보다 많은 아시아 선교사들이 있다. 예를 들면 OMF(Overseas Missionary Fellowship)이다. 토착선교와 교회에 기초를 둔 선교는 증가하고 있다. 인도에서 선교사역은 1960년대 싹이 터서 오늘날 거의 500개의 단체에서 44,000명이 넘는 사역자가 있다. 인도복음선교회(IEM)는 토착선교 조직체의 표본이다.



사업과 직업의 협력

지역경제의 급속한 발전은, 인도차이나에서의 경우처럼, 교회가 사업가들과 협력하여 교회를 설립하는 일에 관심을 갖게 만들었다. 우리는 이미 지역화를 향한 열정을 보아왔다. 오늘날 인도차이나에서 행해지고 있는 선교사역의 일부는 “천막을 만드는 사람들”의 도움에 기인한다. 인도차이나 국가들로의 텐트메이커들의 활발한 선교가 진행되는 것은 정부에 의해 손쉽게 환영받는 사업가들에 의해서 이루어졌다. 이러한 과정에서, 기독교인들과 정부당국간의 접촉이 이루어졌으며, 복잡한 선교활동이 마련되게 되었다. 경제 지역화를 향한 추진 때문에, 아시아에서 사업가와 전문가의 활동성이 증가되었다. 우리는 Yongon에서 일하는 싱가포르 회계사와 태국에서 일하는 필리핀 기술자, 기타 등등을 발견할 수 있다. 싱가포르 의사팀들은 캄보디아의 정부로부터 그들의 의술 인원을 훈련시키기 위해서 환영을 받는다. 이러한 상황은 현재 선교사업을 성장시킬 기회의 창구로 보여진다. 천막을 만드는 사람들을 위한 훈련된 프로그램은 교회와 유사교회조직체(parachurch, 선교단체)들 안에서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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