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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5-08-07
 제목  10.000 불 에 건축헌금
 주제어키워드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883  추천수  4
<사진 장요나선교사>







수술을 한다면 다소 시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그냥 이대로 주님을 섬기다가 가지요" 시력이 점점 약해져 실명의 위기까지악화되고 있는데도 묵묵히 기도하며 부르실 때까지 살겠노라고---



불편한 생활을 하는 중에 주위의 권유로 CD 성가집을 만들 수 있었다.



오끼나와



일본 최남단의 아름다운 섬 그곳의 한 교회에서 부흥집회 중에 성가를 부르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떠나신 한 사모님(CCC 김 안신 선교사의 사모)의 성가를 오랫만에 들으면서 집으로 향한다.



아름다운 죽음,

의미있는 죽음,

드라매틱 하게 세상을 떠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공통된 관심사이리라.

세상을 떠나기 전에 피라밋 또는 화려하고 거대한 무덤을 준비해 둔 사람들도 있는데 무엇이 죽은 이에게 덕이 될 것인지?



그렇다.

정말로 멋지게 세상을 떠나야 한다. 육신이 떠나감은 결코 끝이 아니고 퇴장인 것이리라. 반드시 다시 등장하는 것을 모를 수 없어야 한다



힘껏 악세레터를 밟으면서 주의 일을 하다가 떠나는 것이 가장 좋겠다고 생각해 본다.

교회에서 말씀을 증거하다가, 단기 선교를 떠나 열악한 현장을 밟고 기도하다가

아니 성가를 부르다가 부르심을 받은 이 사모님처럼 떠나는것이 가장 아름다우니 나도 그 뒤를 따르리라 해 본다



순간,

전화벨이 울린다. "목사님, 캄보디아는 이미 교회를 건축했으니 베트남에 교회를 먼저 세우시지요, 건축 헌금을 드리겠으니 내일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 네, 아무튼 식사비는 전처럼 제가 내겠습니다"



$10,000.-



이 금액은 적은 것인가? 아니면 큰 금액일까?

가끔 신문에 등장하는 불의가 가득한 돈의 액수는 보통이 억대 단위인데 1000만원이라는 금액은 정말로 적은 액수일지도 모른다. 불의 속에 있는 세상에서는 잘 보이지도 않는 적은 금액일지도 모른다.



100달러 짜리 지페 100장

되도록이면 깨끗한 지페로 바꿔서 간직하려 했던 그 감촉이 느껴진다

얼마나 어렵게 얻은 돈인가? 얼마나 아까운 돈인가? 얼마나 중요한 돈인가?



주님을 위한다고 그렇게 선뜻 헌금한다는 것이 쉬운 일인가

주님을 위해 아끼던 옥합을 깨는 그 담대함은 어디서 비롯되는 것일까?

재물이 있는 넉넉한 분이 바치는 헌금이 아니기에 더욱 값지고 빛이 나는 헌금이 아닐 수 없다.



기도하는 선교 단체.

기도로 선교지를 응원하자고 출범한 선교 단체.헌금도 해야 한다기에 꼭 보내실 분은 한달에 $5.-씩만 보내시라 하면서 이 땅에서 신뢰를 회복하기에 전력을 다했던 지난 4년-------.

이제는 드디어 우리들을 믿고 $10,000.-을 주시는 분까지 등장시켜 주시니 주의 은혜가 넘치는 7월을 보냈다

물론 단 $1.-도 그 어떤 경비로 사용하지 않고 베트남으로 송금했다.



남북 2600Km

인구 8,000만명

그 어느 곳에 주님의 교회가 건축되는 것이다

두 눈으로 볼 수 없었던 그 놀라운 주님의 세계를 한쪽이 실명되어 외눈으로 바라보니 보이게 되었다고 눈물로 간증하시던

장 요나 선교사,

그 손에 이 귀한 헌금이 송금된 것이다



캄보디아의 시엔립에 건축하려는 교회는 자동적으로 3번째가 되는 것이다.



이 달에는 또 어떤 비밀한 일로 놀라운 감격을 만들어 주실지

그렇듯 자못 기대하며 8월의 안으로 행진해 간다

천천히 절대로 서둘러 가지 말자고 해 본다.

그러면서 아주 정확히 걸어야 한다고 다짐하고 있다



겨자씨는 이제 움이 터서 지면으로 올라오기 시작했다

이제부터 크게 크게 자라날 것에 틀림이 없다



주께서 함께 하신다고 약속해 주셨기 때문이다



감사합니다



임 영택 목사





httP://www.ylim19.wo.to









장요나 선교사 는



“캄보디아 시엡립의 톱랩삽 호수에 선상교회가 세워져서 베트남 난민 선교가 본격화되기 시작했습니다.”



14년째 베트남에서 교회 개척 및 신학교 사역을 펼치고 있는 장요나(사진) 선교사는 톱랩삽 호수에서 선상생활을 하고 있는 1만여 가구 가운데 90%가 ‘베트남 보트피플’이라면서 그중 160여명이 베트남 비라카미신학교 1기 졸업생인 흐뚜 전도사의 헌신적인 목회를 통해 복음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장 선교사는 “이는 베트남에 뿌려졌던 한국 교회의 선교 씨앗이 인도차이나 곳곳에서 열매를 맺을 날이 멀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면서 “캄보디아 외에 라오스,한국에서도 비라카미신학교 졸업생이 사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베트남이 1975년 공산화된 이후 신학교 과정이 폐쇄된 것을 안타깝게 여긴 장 선교사는 2000년 9월 한국 교회 후원으로 3년 과정의 비라카미신학교를 설립,12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현재 교수진 18명이 180여명의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졸업생 가운데 타오 풍남 쭉 쭉뻥 쑹타오 칸화 홍년 등은 한국 체류 베트남인 사역에 힘쓰고 있다.



장 선교사는 “지난해 10월 베트남내 탈북민 색출을 빌미로 경찰들이 선교센터에 들이닥쳐 샅샅이 뒤지고 저를 연행해갔었다”면서 “그러나 이 일이 전화위복이 돼 경찰들을 위한 구찌병원을 짓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경찰들은 제가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것을 알고 순순히 풀어주면서 병원을 설립해달라고 간청했죠.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면 세워주실 수도 있을 것이라고 담대히 증거했습니다.”



장 선교사는 지금까지 한국 교회의 후원으로 8개의 병원을 세웠기 때문에 경찰들을 위한 병원 설립이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했던 것이다. 장 선교사는 현지에서 5만달러,한국에서 5만달러를 기적적으로 마련,지난해말 구찌병원 기공예배를 드렸다.



장 선교사는 “최근 캄보디아 훈센 총리를 통해 150만평의 땅을 기증받게 됐다”면서 “국제학교 양로원 병원 보육원 등이 들어서는 복지타운을 설립,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까지 복음의 실크로드를 놓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감사합니다



임 영택 목사





httP://ylim19.w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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