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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5-10-08
 제목  한국에서의 신학의 길은 ....
 주제어키워드  간증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5286  추천수  33
" 아래 글은 정미숙 선교사의 개인 묵상과 간증을 쓴 글입니다.

최근 정황을 잘 나타내는 우리 가정의 생활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정기 서신 쓰는 일이 참 부담이 갑니다. 아래 글을 먼저 올리며 정기 서신은 3 ~ 4개월 마다 부담을 가지지 않고 서신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조만간 정기 서신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늘 기도 해 주시고, 물질로 동역해 주시는 동역자님께 하늘 생명책의 상급이 클줄로 확신하며 감사 올립니다."



한국에서의 신학의 길은 .....



선교지에서 돌아와 주님의 일하심으로 우리 부부는 신학이라는 최고의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누가 생각해도 저들이 어떻게 사나..“정말 신기해 합니다.” 정말 제가 생각해도 멋진 하나님 그분의 일하심은 정말 나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가끔 나의 삶을 돌아보며 눈물이 날때도 있지만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는 주님의 말씀으로 믿습니다.



일주일이 왜 이리 짧은지....선교지에서의 삶처럼 살지 못하고 안락함에 또는 편안함에 빠져 있는 듯한 나를 보면서 영적으로 침체해져 가는 나를 발견합니다. 하루는 꿈을 꿈니다.

“하늘을 나는 꿈을.... 성령의 비둘기가 함께 나와 동행하는 꿈으로 주님은 나를 가르칩니다. 전도하라는 싸인... 주님은 항상 그분만의 방법으로 우리에게 성령의 민감함을 TEST하는것 같습니다. 이제 저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집 근처 가까운 공원으로 나갑니다. 전도지.. 사탕.. 4영리 책자를 들고... 성령님이 함께 하심을 믿으며 열심히 불신자와 믿는 형제,자매를 만나 격려하며. 기도해주며 영접기도를 통해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을 체험합니다. 무엇보다 낙심될때는 주님이 나를 구원하신 자체가 기적임을 느끼며 감사의 눈물로 은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한 할머니를 만났습니다. 힘이 하나도 없어 보이는 할머니는 6년동안 새벽기도를 쉬지 않고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나오시면서 하나님을 믿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당뇨를 얻어 많이 아프고 교회도 주일 하루만 간다고 말입니다. 그러면서 아들 한명에게 용돈 받는 것도 마음아파하시면서 자식 걱정을 하십니다. 믿음 없는 아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면서 ... 기도를 마쳤습니다. 마음이 왜 이리 아픈지요. 내 속에 계신 성령님 할머니 속에 계신 성령님은 동일하심에 ......



조용한 가운데 주님은 심부름을 시킵니다. 미숙아! 너 오늘 돈 가지고 있는 것 있지..

아버지는 어느새 나에게 물어 오십니다. 사실 오늘 찬양이 찬미 맛있는 것 사주려고 돈을 좀 챙겨 왔거든요. 큰 돈은 아니지만 아버지의 뜻을 압니다. 할머니에게 주라는 아버지의 싸인 .. 역시 아버지는 부자의 돈 보다는 가난한 자의 돈을 잘 쓰시는것 같습니다.



“몰래 할머니를 격려하고 위로하며 아버지의 사람을 나누었습니다. ”모두 드리고 저는 차비만을 챙긴체 집으로 돌아오는데 왜 이리 눈물이 나던지요..마음도 아팠지만 감사의 눈물이었습니다. 선교사의 삶을 살다보니 이세상이 정말 나그네 같은 삶이라는 것과. 잠깐 소풍나온 아이 같은 심정으로 살게 해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가 주신 것으로 형제 자매에게 나눌수있다는 것이 정말 기적입니다. 내일일은 내일 염려하라고 하시는 말씀으로 오늘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날마다 물질과 싸워야 하는 선교사이지만,오늘 주님이 나를 부른다면 물질이 아니라 이세상에서 믿음을 지키고 쌓은 많은 열매를 주님께 내려 놓아야 할것이라는 사실을 알기에 오늘도 아름다운 열매로 아버지를 기쁘게 해 드리고 싶은 소원을 갖어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음 믿음이라”날마다 나를 돌아보아야만 주님의 뜻대로 살수 있을것 같습니다. 기적은 정말 믿음의 행위를 취할 때 일어난다는 것을 오늘도 체험케 해 주셨답니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는 우리가 집세을 내야 한다는 것을 아시고 할머니를 도와 주었던 돈보다 5배를 더 주셔서 월세를 낼수 있게 해 주셨답니다.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 그것은 정말 기적을 일으키는 시작입니다. 우리가 있다고 주님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없는 가운데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우리는 선을 행할수 있는 것임을 알게 해 주십니다. 아무런 계산도 없이 주님의 일을 할때 주님은 모든 쓸것을 아시고 채워 주십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따라 오라 하신 아버지 그분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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