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6-03-07
 제목  KWMA 회의 보고
 주제어키워드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171  추천수  14
KWMA 회의 보고



(The Annual Meeting of the KWMA: Nov 16-18, 2005)

IJFM 편집인의 글에서 (IJFM 2005년 겨울호)



이 회의는 244명의 단체장 및 지도자들이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많은 “산기도 처소” 중 한 장소에서 모여 진행되었다. 그것은 꽤 현대적인 리트릿 센터였다. IJFM과 ISFM 스텝 5명이 그 회의에 초청받았는데, 이 회의에 대한 더 많은 내용을 다음 호에 보고하고자 한다. 그 회의는 자매지인 KJFM의 창간을 공식화하는 시점이 되었다.



혼동하기 쉬운 용어(미션과 프런티어)에 대하여

여기서는 문제가 되었던 용어를 언급하고자 한다. 그것은: “Frontiers of Mission”에 비교해서 “Mission Frontiers”의 의미는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영어의 혼란스러운 점에 대하여 좀 사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mission’과 ‘frontier’ 라는 단어는 한 가지 이상의 의미를 가지기 때문이다. 두 단어 모두 물리적, 문자 그대로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Mission은 선교단체 및 기관을 언급할 수도, 목표를 가진 의도적인 행동이라는 개념도 지칭할 수 있다. Frontier는 가기 힘들거나 일상적이지 않는 곳으로 어떤 경계를 넘어가기 위한 가장자리를 지칭할 수 있다. 이 또한 풀어야 할 문제(a problem to be solved)로서 하나의 도전이라는 개념을 언급할 수도 있다.



Mission Frontiers와 Frontiers of Mission이라는 구절 가운데 내재하는 모호함을 다루는데 있어서, 이는 우리가 ‘Clay Jars’와 ‘Jars of Clay’를 같은 의미로 말하는 것임을 상기하면 유용하리라 생각한다. 즉, ‘mission frontiers’나 ‘frontiers of mission’은 둘 다 선교 단체나 기관이 마주쳐야 할 그리고 극복해야 할 일반적으로 해결되지 못한 장애물 혹은 어려움이라는 개념을 언급하는 용어이다. 그들은 넘어가야 하는 지리학적인 경계와 같은 물리적인 장애를 언급하는 것이 아니다.



더욱 혼동을 주는 것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mission agencies’ 대신에 ‘missions agencies’ 라고 널리 사용하게 되는데, 이 때에 오는 혼동이다. 복수형, 즉 missions일 때에는 거의 항상 선교단체들을 언급한다.

‘Christian Mission’이라는 용어는 일반적으로 개념을 언급하여 소위 ‘missio dei’에 있는 것과 같이 선교의 동기를 언급하지만, “기독교인 선교단체들”을 언급할 수도 있다. 이런 식으로 설명하는 것이 그리 도움이 안될 수도 있다. 여기서는 단지 최소한 이러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아는 것으로 충분하다. 진실로, ‘mission frontier’ 혹은 ‘frontier of mission’ 중 어느 것을 선호하든지 그것을 복합적인 선교학적 용어로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특별한 문제에 관련하여, ‘mission’이라는 단어 자체가 사람에 따라 다른 방법으로 정의되는 것이 사실이다. 영어에서 우리는 한 팀이 어떤 목적문구에 동의하여 구성이 되면 ‘한 미션(목적)’에서 그것이 종교적이든 아니든 어떤 활동을 하는 것을 미션이라고 말한다.



기독교 선교계(the world of Christian missions)에도 한 가지 혼동이 있다. 여러 해 전에는 거의 모든 선교 아웃리치는 개척적인 상태(즉, 미전도 종족의 상태)에 있었다. 1960년대까지 대부분 ‘선교(mission)’ 사역은 목회자들을 위한 훈련 프로그램, 주일학교, 문서출간, 클리닉, 청년 프로그램 같이 선교 사역의 결과로 이루어진 국가교회들 가운데서 이루어졌다. 이는 더 이상 개척적인 선교가 아니다. 대부분의 선교사들이 이미 크리스천이 된 사람들과 일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USCWM에서는 기존의 (즉, 이미 복음화 된) 교회에서 해외 사역하는 ‘일반선교(regular mission)’와 ‘전방개척선교(frontier mission)’, 즉 생동력 있고, 토착적이며, 복음전도를 하는 교회운동이 아직 존재하지 않은 곳에서 하는 활동을 구별하기 시작하였다. 우리는 복음전도 및 선교에 대하여 단순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선호하였을지도 모른다. 여러분은 그렇게 선교라는 용어를 해외의 교회 사역을 언급하는데 사용하는 것이 개척 사역을 위한 선교, 즉 전방개척선교를 보류시킨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였을 수도 있다. 이러한 것을 의미심장하게 설명해 주는, 즉 개척선교와 그 개척선교의 결과인 복음전도의 차이를 보여주는 도표가 다음에 나와 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