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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6-10-01
 제목  중남미 아이티를 도와줄때
 주제어키워드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6801  추천수  121
아이티는 중남미 카리브해에서 유일하게 흑인들로

이루어진 국가이다. 1803년 프랑스로부터 독립한 아이티는 오랜

세월동안 독재와 내전,

그리고 연이은 자연재해로 극심한 가난에 허덕이고 있다.



최빈국의 형편이 그렇듯 많은 사람들이 영양실조에 걸려 있으며,

성교육 부재로 인한 임신으로 많은 아이들이 산과 들에 버려지고

있는 실정이다.

심지어 버려진 아이들은 야생동물의 먹이가 되기도 한다.




이렇게 버려진 고아들을 2003년부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고

있는 선교사들이 있다.

아이티의 수도 따바에서 ‘사랑의 집’을 운영하는 백삼숙 목사와

강용가 선교사, 그리고 송권대 권사가 그들이다.



특히 이들은 아이티에서 사역하는 유일한 한국 선교사들이어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하루에 한 끼로 간신히 연명해

아이티의 수도 따바 거리에는 주린 배를 움켜쥐고 구걸을 하는

고아들이 무수히 많다고 한다.

백삼숙 목사는 “아이티는 먹고 살기가 어려워 태어나는 어린이들을

감당하기 힘들 정도”라며 “하루에 한 끼로 간신히 삶을 연명하기

때문에 많은 아이들이 영양실조로 사망하기도 한다”고 안타까워했다.



현재 백삼숙 목사는 30평 남짓한 비좁은 연립주택을 임대해 12명의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백 목사는 “처음에 이 아이들은 콜레라와 영양실조에 걸려

음식도 제대로 못 먹었다”며

“지금은 아이들이 건강을 되찾아 감사하다”고 전했다.



하지만 장소가 협소해 많은 아이들을 수용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한다. 백 목사는 “거리에 버려진 아이들을 데려오고

싶지만 공간이 부족하다”며

“더 넓고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고아원이 필요하다”

고 호소한다





아이티의 미래를 위해 지원해야



사랑의 집 선교사들은 더 많은 거리의 아이들을 보살피기 위해

고아원 짓기를 소망하고 있다.



선교사들은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시 81:10)라는

말씀을 믿고 열심히 기도하고 있다고 한다. .



이에 따라 선교사들은 무엇보다 한국교회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전한다.

백삼숙 목사는 “아이들을 ‘말씀과 빵’으로 건강하게 양육해

아이티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도자로 키울 것”이라며

“아이티의 복음화를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이티선교부는 “아이티는 적은 비용으로 고아원을 짓는 것이

가능하다”며 “아이티의 미래가 밝아질 수 있도록 한국교회가

도와 줄 것”을 부탁했다.



이옥연 기자
coollee@googood.com


아이티선교부 http://www.k-haiti.w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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