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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6-10-29
 제목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는?
 주제어키워드  동역, 후원자,홍보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305  추천수  5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우리는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게 하는 것은 기도로써 성령의 역사를 기다리고 사모하는 것보다 순서를 짜고 사람들을 어떻게 불러 모으고 어떤 만족을 주고자 하는 것이 우선적인 일이 되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는 것을 준비하는 것은 드러나며 수고했다는 칭찬이라도 받지만 기도는 눈에 보이지 않기에 그만큼 힘든다.



불러 모으는 것도 하나님이 하시도록 기도해야 하며 하나님이 각 사람의 마음과 생각을 사로잡아 성령의 불이 그들에게 임하여 하나님 임재하신 가운데 주님의 영광을 볼수 잇도록 임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회개의 기쁨. 평안을 주시도록 하나님에게 온전히 맡겨야 한다.



전화를 돌리고 원고를 읽고 준비된 기도를 하고 준비된 찬양을 하는 것만으로 만족스럽지 않다.



우선 인도자가 성령의 자유스러운 인도를 받아야 한다.



성령님의 인도를 간절히 구하여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설때 성령께서 온 몸에 뜨거움을 주시면서 일을 통해 역사하시고 행하신다.



모인 성도들이 모두 다 성령안에서 영적인 은혜와 만족을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사랑을 확신할 때 뜨거운 헌신과 함께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믿음을 갖게 되고 세상으로 나아가게 된다.









우리의 드리는 예배는 하나님 중심이 아닐때는 하나님께서 외면하시고 우리와 함께 하지 않으신다.



주일날 예배당에 발걸음을 한 것도 귀한 것이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이고 하나님의 은혜이지만 습관적으로 드러지는 예배에서 우리는 이제 탈피하고 바뀌야 합니다.



예배 시작하는 시간은 있고 마치는 시간은 성령께서 하시도록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예배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지는 예배가 되어야 한다.









마음에 자기가 자리잡고 사모하는 심령도 없이 갈급함도 없이 자기 마음에 가중한 것을 두고 하나님께 드려지는 제사는 하나님이 받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정결한 마음을 원하신다.



그러기에 하나님 앞에 나가는 자는 생활에 잇어서도 깨끗해야 한다.



범죄를 했다면 하나님께 자비와 용서를 구하고 자기의 더러움과 추함을 주님 십자가앞에 내려놓고 예수님의 보혈로 용서해 주실것을 간구해야 한다 그럴 때 하나님은 성령으로 진정한 예배의 기쁨을 회복시키신다.



우리는 삶이 예배가 되어야 한다.



오늘날 우리의 예배가 신령과진정으로 드려지기 힘든 요인은 우리 삶이 우리 마음이 너무 분주한 가운데 잇기 때문이다.



분주한 가운데서도 내 영혼이 은총입어 그 어디나 하늘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세상을 다스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에 끌려 가기 때문에 마음과 삶에 여유가 없고 기쁨이 없습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승리하는 하루가 되기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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