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2-05-28
 제목  미국: 장로교, 아동성학대 문제에 관심 촉구
 주제어키워드  미국: 장로교, 아동성학대 문제에 관심 촉구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623  추천수  7
(PCUSA NEWS, 기독교신문) 가톨릭 성직자들이 어린이를 성적으로 남용한 사건이 미국 전역을 떠
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 장로교회의 수뇌부들이 ‘아동 성학대는 어떤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다’는 내용의 목회서신을 발송하는 등 ‘집안단속’에 나섰다. 미국장로교회(PCUSA) 총회장 잭
로저스목사와 총무 클리프튼 커크패트릭목사, 그리고 존 데터릭 총회위원회 사무국장 등은 지난 9일
공동 명의의 목회서신을 발표하고, 교단의 목회자들이 이 문제에 대해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들은 목회서신에서 “우리는 성적 학대가 죄된 행위인 동시에 교회의 가르침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이며 하나님 안에서 이웃들과 살아가는 사명을 준 계약관계를 파괴하는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하
고, “어떤 형태의 성적인 학대도 용납될 수 없다”고 단호하게 밝혔다. 이 서신은 특히 교회의 목회자
등 실무자들에게 1993년 제 205차 총회에서 결의된 ‘잘못된 성적 행위에 대한 정책’과 1998년 제 210
차 총회에서 통과된 안수받은 직원과 교인, 고용인,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윤리적 행동의 규범’을 상
기시켰다.
‘잘못된 성적 행위에 대한 정책’은 성적인 학대에 대해 “성서가 규정하고 있는 원리들을 위반하는 것
은 동시에 목회적이고 고백적인 관계들을 파괴하는 것”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 서신은 또 아동에
대한 성적인 학대와 관련, 지난 1993년 발행된 ‘그들의 외침에 분명히 귀를 기울여라:아동 성학대의
예방과 개입, 치유를 위한 장로교회 지침서’와 2001년에 발행된 ‘이곳에서 어린이 성학대가 발생하기
를 원하지 않는다’는 제목의 자료집을 활용할 것을 권유했다. 이 자료들은 미국 장로교회의 웹사이트
등에서 구할 수 있다.
이 서신은 아동 성학대에 대해 이야기를 듣거나 피해를 당한 경우 지체 없이 이를 주변의 믿을만한 사
람에게 알려 교회와 노회 등에서 다뤄지게 할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하는 한편, 교회 안에서 아동 성
학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회와 노회 관계자들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