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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2-06-27
 제목  프랑스: 반사교법 제정 장본인, 비비앙 이단사이비 대책위원당 사임
 주제어키워드  프랑스: 반사교법 제정 장본인, 비비앙 이단사이비 대책위원당 사임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2151  추천수  10
프랑스의 종교 및 공공정책 연구원(Institute on Religion and Public Policy)은 성명을 발표하고 프랑
스의 반사교법 제정을 주도하고 지금도 이단 및 사이비대책위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알랭 비비앙씨
가 위원장 직에서 사임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명했다. 비비앙씨는 1998년 이단 및 사이비 대책
위원회가 설립되면서부터 현재까지 위원장직을 맡아 왔다. 종교 및 공공정책 연구원의 죠셉 K 크리
보스키 원장은 성명을 통해 "알랭 비비앙은 자신의 직책을 이용해 프랑스 뿐 아니라 유럽 전역, 그리
고 세계에 반종교적 분위기를 확산시켜 온 인물이다. 우리는 그가 뿌려놓은 종교에 대한 실책과 잘못
된 결과를 바로잡기 위해 앞으로도 상당히 많은 시간 동안 노력을 해야한다. 그의 사임으로 그로 인
해 왜곡된 프랑스의 종교적인 정책과 문화가 바로 잡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논평했다.
크리보스키 원장은 또 비비앙의 사임을 계기로 이단 및 사이비 대책위원회의 기능과 정부의 종교정책
이 프랑스의 국가 이념인 자유, 평등, 박애의 정신에 합당하게 수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단 및 사이비 대책위원회는 지난 1996년 의회가 프랑스 내의 이단 활동에 대한 보고서를 채택한 것
을 계기로 조스팽 총리와 시락 대통령이 공동 서명한 포고령에 의해 설치 근거가 마련되었으며, 1998
년부터 정식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프랑스 내에서 활동하는 각종 종교단체의 실태를 파악하고 분류하
여 170 개에 달하는 이단과 사이비 종파 명단을 발표하는 등의 활동을 해 왔다. 그런데 동 위원회가
발표한 170 여개의 이단 사이비의 명단에는 상당수의 건전한 주요 개신교 교단이 포함되어 있어, 개
신교의 선교활동의 장애물 역할을 해 왔다. 비비앙과 이 위원회는 또 이단 사이비로 규정된 170 개
종교단체의 프랑스 내에서의 활동을 제한하는 법안의 의회 통과에도 주도적인역할을 해 왔다.
이에 대해 종교 및 공공정책 연구원의 크리보스키 원장은 "비비앙이 주도한 법률들은 세계에서 유래
를 찾아보기 힘든 소수 종교 박해 입법이다. 비비앙은 자신의 행위에 대한 비난에도 불구하고 중국
이 자신이 주도하여 제정된 법률을 본따 파룬궁을 탄압하고 있다는 사실을 오히려 자랑스러워한 시대
착오적인 인물이다."라고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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