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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3-04-09
 제목  한국 선교사 아시아 편중 심각
 주제어키워드  한국 선교사 아시아 편중 심각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098  추천수  19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2003년 3월까지 집계한 '한국개신교 선교사 파송현황'에 따르면 한국에는 현재 5만3천여 교회, 1천5백4십만 성도, 6만9천여명의 목회자가 있으며 전세계 163개국에 약 1만1614명의 선교사를 파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륙별 한인 선교사의 비율을 살펴보면 전체의 50.6%가 아시아에 집중되어 있고 유럽 13.0%, 중앙아시아 7.2%, 아프리카 6.5%, 중남미 지역에 6.6%가 사역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아시아 선교사 파송 비율이 40%대 였던 것에 비해 한국교회 선교사 파송의 아시아 집중도가 더욱 높아진 것이다.
또 성별은 남자 선교사 47.1%, 여자 선교사 53.1%이고 기혼자 87.3%, 독신선교사는 12.7%로 나타났다. KWMA는 여자 독신 선교사의 증가로 여자 선교사와 독신 선교사의 비율이 앞으로 계속 높아질 것으로 예측했다. 목사 선교사와 평신도 선교사의 비율은 각각 65%, 35%로 KWMA는 전문인 선교의 중요성이 점차 높아지면서 그 차이는 점차 좁혀질 것으로 밝혔다. 한편, KWMA 사무총장 강승삼 목사는 KMQ 2003 봄호에 실린 '한인세계선교의 회고와 전망'에서 한국교회 선교의 인적, 재정적 중복을 지적하고 선교단체의 선교사 배치전략과 선교협력정책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2000년 1월에서 6월 사이 9개지역 288명의 현장 선교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92.2%가 도시에 집중 거주하고 있으며 지교회나 선교사 개인 주도적 파송이 58%, 선교사 파송기관이 36%로 나타나 선교기관과 후원교회, 선교사, 선교현장이 자원의 중복투자를 막기 위해 확실한 역할분담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49.5%의 선교사들이 직접 계좌관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나 교단선교부(회)나 선교사 파송기관의 후원비, 재정관리의 전산화 재정시스템화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파송기관별 현황은 교단과 선교단체가 각각 5748명(49%), 5866명(51%)을 차지했으며 이 중 이중회원(dual membership)은 전체 선교사의 약 10%인 1,025명으로 나타나 선교협력정책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 Christian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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