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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3-12-07
 제목  통일교, 안식교 등 이단, 탈북자들에 대한 회유 차단 시급
 주제어키워드  통일교, 안식교 등 이단, 탈북자들에 대한 회유 차단 시급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2390  추천수  11
종교나 기독교에 대해 기본적인 상식이 부족하고, 정통과 이단에 대한 분별 능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탈북자들을 대상으로 이단과 사이비 종교단체들이 세확장을 꾀하고 있어 교계의 비상한 대책이 요망된다. 그 가운데 선두 주자는 단연 S교회를 꼽을 수 있다. 한국의 주요 교단과 이단연구기관에 의해 이단으로 규정된 S교회의 경우 1968년에 공비로 남파되었다가 전향한 K씨와 대위 신분으로 귀순하여 북한군 장교 귀순자 1호로 꼽히는 S씨(그는 몇 년 전까지 한국군 고위장교로 근무했다) 등을 중심으로 귀순자선교에 가장 먼저 뛰어든 이단교회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제칠안식일예수재림교(이하 안식교) 등에 출석하는 탈북자들도 늘고 있다. 이처럼 안식교에 출석하는 탈북자가 빠르게 늘어나는 이유는 도봉구 공릉동의 임대아파트 단지에 탈북자들이 약 250 가구에 300 - 400 명이 거주하고 있는데 안식교 측이 공릉동지역복지회관에 탈북자들을 위한 쉼터를 건립하는데 운영비를 보조해주면서 탈북동포에게 접근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탈북자들에게 취업이나 금전 지원 등을 구실로 접근하여 자신들의 교회로 인도하고 있다.
이외에도 교주가 살인교사혐의로 구속된 영생교와 통일교도 최근에는 탈북자들을 대상으로 한 교세 확장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국기독교귀순동포정착지원협의회의 석사현 사무총장은 '탈북동포들이 남한에 연고가 없기 때문에 이단 사이비 단체들이 집과 땅을 주고 취직을 시켜준다면 대부분의 탈북자들은 거절하기 어렵다.'고 말하면서 탈북자들에 대한 이단 사이비 대책 교육과 함께 탈북동포에 대한 정통 교회들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기사 참고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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