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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3-12-23
 제목  목회자 1000명 재외동포법 개정 촉구
 주제어키워드  목회자 1000명 재외동포법 개정 촉구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547  추천수  40
이달초 불법 체류중이던 재중동포가 동사한데 이어 지난 21일 40대 재중동포가 전동차에 뛰어들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한국 개신교 목회자 1000명이 한 목소리로 재외동포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재외동포법 개정 특별위원회(위원장 오충일 목사)와 재외동포연대 등은 23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우리 목회자들은 재중동포의 죽음을 애도하고 또 다른 죽음을 막고자 1000명의 선언으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오충일 위원장은 선언문에서 “재중동포들을 자살이라는 벼랑끝으로 몰고간 것은 동포로서 당하는 차별과 함께 사회적 약자로서 어떤 권리도 보장받지 못한데 따른 심리적 불안감과 고립감 때문”이라며 “계속되는 동포들의 죽음을 막기 위해 국회는 하루빨리 재외동포법을 개정하고 정부는 강제 추방 정책 중단 및 불법 체류자를 사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 위원장은 또 “재외동포법이 평등하게 개정되지 않고 강제 추방 정책이 철회되지 않는다면 많은 희생자가 나올 것”이라며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동포법 개정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은 법사위 소속의원들에게 엄중히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재외동포연대 등은 재외동포법 개정안이 연내에 처리되지 않으면 국회 법사위 소속의원들의 내년 총선 출마 반대 및 낙선운동은 물론 오는 25일부터 내년 4월까지 소속 의원들의 지구당사 앞에서 항의시위를 벌일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과 기독교 연합회관에서 40일 가까이 집단 농성중인 재중동포 300여명이 동참해 ‘재외동포법 개정’과 ‘강제 추방 철회’를 촉구했다. 한편 지난달 17일 불법 체류자에 대한 정부의 집중 단속이 실시된 이후 한달만에 외국인 노동자 7명과 재중동포 3명이 숨지는 등 모두 10건의 사망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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