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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4-04-27
 제목  샘의료복지재단, 심양에 병원 설립
 주제어키워드  샘의료복지재단, 심양에 병원 설립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004  추천수  8
"심양 사랑병원을 통해 만주의 수도 심양이 단동과 함께 북방선교의 전진기지가 되어 조선족과 탈북자들의 잃어버린 영과 육을 치료할 계획입니다" 압록강 너머 신의주가 보이는 중국 단동지역을 거점으로 북방의료선교사역을 펼치는 샘의료복지재단(SAM, 대표 박세록 장로)이 지난달 19일 심양에서 사랑병원 개원식을 가졌다. 샘의료복지재단은 1999년 단동에 1차적으로 단동복지병원을 세우고 중국과 북한의 의료선교 사역의 교두보를 마련, 신의주를 비롯한 북한 내부의 의료사역을 감당해 왔다. 샘의료복지재단은 이같은 의료사역으로 조선족과 탈북자들을 그리스도화하는 일도 하고 있다.
"현재 만주땅에는 조선족이 2백만명, 고려족은 30만명이 있습니다. 이들 중 1만명을 제자 양육한다면 말씀으로 새 고구려를 건설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박세록 장로는 89년 '북미기독의료선교회'를 창설한 이후 구호와 제자양육 사역을 했으며 이를 통한 북한선교, 남북통일, 세계선교를 감당하는 '말씀으로 새 고구려를 건설'하는 운동을 전개해 왔다. 박 장로가 10여년간 북한의료선교사역을 펼치면서 내린 결론은 '북한 내에서 사역은 사람의 힘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것이었다. 북한 내에서는 이념과 사상의 갈등으로 인해 조선족, 중국인들을 변화시켜 북한에 파송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인 사역을 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이에 박 장로는 북한의 주요 도시에 근접한 병원과 진료소를 중국에 설립해 의료선교사역을 실시했다. 동시에 구제사역인 '북녘 동포 겨울나기 운동'을 실시하여 조선족과 탈북자들에게 방한복과 약품을 전달하면서 의료와 복지라는 도구로 북녘의 동포들에게 하나님의 비전을 나누었다. 이번에 새로 개원한 심양사랑병원은 감시가 심해 정상적인 진료 및 사역의 활성화가 어려운 단동복지병원의 한계를 보완, 발전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심양사랑병원에서 얻은 수익은 단동복지병원 사역에 지원된다.
특히 심양은 중국 경제의 새로운 발상지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 4대 도시 중의 하나이며 인구 천만명의 대도시다. 이 지역에 심양사랑병원이 세워지면서 만주 복음화뿐만 아니라 실크로드를 따라 복음이 전파되는 또 하나의 초석이 마련된 것이다. 현재 심양사랑병원에는 자비량으로 헌신할 수 있는 의료진과 함께 보조원을 찾고 있다. 박 장로는 마지막으로 "글로벌시대에 한국의 젊은이들이 우리 역사와 뿌리에 대한 확고한 의식을 바탕으로 세계를 품고 기도하는 기독교인들이 되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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