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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4-08-13
 제목  예수전도단의 아테네올림픽 사역
 주제어키워드  예수전도단의 아테네올림픽 사역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586  추천수  10
미국인 선교사인 매트 노카스씨는 그리스에서 열리는 올림픽 기간 중 대대적인 복음전파를 하기 위한 예수전도단 팀의 일원으로 할아버지의 나라인 그리스에 체류하고 있다. 공식적인 개막식은 아직 열리지 않았지만, 어제(12일) 새벽이 남자 축구 예선이 시작되면서 이미 올림픽은 시작되었다. 노카스 선교사는 이번 사역을 위해 작년 7월에 온 가족이 함께 아테네로 옮겨왔다. 그는 지금까지 아테네에 머물면서 올림픽기간 동안의 예수전도단의 사역을 준비해 왔다. 올림픽이 정식으로 개막되는 오는 금요일 이전에 예수전도단원들과 올림픽선교에 참여할 단기헌신자 수천 명이 아테네에 집결할 것이다. 그들은 대회 기간 동안 아테네를 방문할 선수, 관광객들, 그리고 그리스 사람들을 영접하며 복음을 전할 것이다. 예수전도단의 이번 올림픽 기간의 전도전략은 "친구되기를 통한 영접과 방문"이다. 즉 외지에서 온 관광객들이나 선수들과 친구가 되어 그들을 가족처럼 초청하고, 그리스 현지인들과 친구가 되어 자연스럽게 그들의 집을 방문하여 함께 먹고, 마시며, 시간을 보내면서 국경과 인종, 종교를 초월하여 원래 모든 인류가 한 가족이었음을 자연스럽게 가르치고, 복음을 증거한다는 것이다. 2주의 짧은 기간동안 단기선교팀이 그리스의 곳곳에 교회를 개척하기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이 기간동안 선교팀은 이곳에서 만난 세계인들과 건전한 우정을 나누고, 그 우정은 대회가 끝난 뒤에도 e-mail을 통해 이어질 것이다. 또 향후 그리스를 방문하려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리스에서 만난 현지인 친구들과 연결시켜 주는 방법으로 교제의 끈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일을 위해 세계 20개국 이상에서 선발되고 훈련된 약 750명의 예수전도단원들이 아테네 현지에 투입된다. 또 이를 위해 그리스 최대의 선교단체인 Hellenic Ministries와 긴밀한 협력을 하고 있다. HM의 국제사역팀과 예수전도단 원정팀은 이미 공통프로그램을 확정했다. 이 가운데는 분주한 사역 뿐 아니라, 사역에 앞서 3일간의 금식 등의 영적 준비가 포함되어 있으며, 사역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 사흘간의 문서배포사역과 가두전도활동도 벌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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