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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5-01-04
 제목  세계교계, '2005년은 가난극복 원년'
 주제어키워드  세계교계, '2005년은 가난극복 원년'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565  추천수  13
“크리스찬은 불의한 상황에 놓인 민중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 2005년이 시작되자 세계교회는 가난극복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구호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전세계적으로 약 1백여개의 구호 단체들은 다양한 캠페인과 정보교류를 통해 전세계에서 신음하고 있는 빈민층에게 사랑의 손길을 내민다. 티어펀드, 월드비전, 크리스찬에이드, 옥스팜, 어린이구호협회 등 전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구호단체들은 수십년간의 구호경험을 살려 연합체로서 개발도상국의 빈곤의 고통을 완화하기 위해 사업에 적극 나선다. 올해 7월 영국정부는 G8 정상들을 초대해 가난극복을 위한 역사적 동맹 운동을 펼치기 위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영국정부는 세계적으로 무역 불균형으로 인한 빈곤과 부채, 더 나은 구호활동의 방안 등을 모색하게 된다. 앤디 앳킨스 티어펀드 담당자는 “하나님은 인류의 복지와 정의를 위해 우리를 부르셨다”면서 “2005년은 가난극복을 위해 교회가 적극 동참해 구체적인 실력행사와 의견청취의 시간을 갖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월드비전의 루도 콰람바 담당관은 “1억 2천만명의 사람들이 매일 1달러도 채 안돼는 돈으로 생명을 유지하고 있으며, 매일 3만명의 사람들이 가난으로 죽어가고 있다”면서 “지금은 이러한 어려움을 전환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크리스찬은 불공정한 상황에서 고난을 겪고있는 민중들을 돕기위한 당연한 의무를 가진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교회연맹은 가난극복을 위해 오는 2015년까지 목표로 하는 동 캠페인은 세계 각국의 교회와 구호단체가 연대해서 역량을 집중하게 된다. 지난해 10월 동 연맹은 ‘미가 챌린지’로 불리는 가난극복 캠페인의 출범식을 UN본부에서 가졌으며,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12억명에 이르는 극빈자들에게 재정지원을 확대하고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빈곤층을 축소하기 위한 정책을 제시했다. ‘미가 챌린지’는 세계 260개 구호단체와 개발단체들이 참여하게 되며, 세계복음주의연맹이 동참하게 된다. 동 연맹은 123개국 4억명 이상의 성도가 동참하고 있다.
이들은 수백만에 이르는 크리스찬 운동력을 토대로 빈곤극복을 위한 방법을 모색하게 되며, 특히 정치적으로 영향력이 있는 인사들과 접촉해 구체적인 입법안을 끌어낸다는 목표를 잡고 있다.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교구에서는 ‘미가 챌린지’ 행사의 일환으로 200여명의 청중을 동원해 가난극복을 위한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엔덩간목사는 “세계은행과 UN의 새천년 캠페인에서 동 캠프에 참가하고 있다”면서 “출범식에는 아프리카와 아시아, 유럽, 미국 대표들이 참석해 가난극복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미가 챌린지’는 오스트레일리아와 방글라데시, 캐나다, 페루, 미국 등지에 캠페인 본부를 세운바 있다. 한편 동 캠페인은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는 미가서 6장 8절을 근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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