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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5-05-18
 제목  굿네이버스, 네팔 심장질환자에게 생명 선물
 주제어키워드  굿네이버스, 네팔 심장질환자에게 생명 선물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5759  추천수  59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가 심장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3명의 네팔인을 초청, 무료 수술을통해 새로운 생명을 선물했다. 오랫동안 심장질환을 앓았으나 현지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한 네팔인 버컷(28세), 수니따(34세), 꺼멀라(28세)는 10일 굿네이버스의 도움으로 한국에 도착하여 12,16,17일에 걸쳐 이대목동병원에서 심장수술을 받았다.
이들 세사람은 심장질환으로 오랫동안 고통 받고 있었으나 빈곤과 네팔의 낙후된 의료 기술로 적절한 수술과 치료를 받을 기회가 없었다. 세 사람 중 가장 위독한 상태인 버컷은 현재 아내와 아들 둘을 부양해야하는 가장이다. 그는 몸도 좋지 않은데다가 초등학교도 다니지 못한 상태라 직장을 얻기 힘들어, 한국인 선교사의 사무실에서 부엌일과 집안일을 하며 생계를 꾸려가고 있다. 수니따는 현재 남편과 세 아이와 함께 살고 있으며, 약값을 대기에도 턱없이 부족한 살림에 하루하루 힘겹게 투병하던 중 굿네이버스 네팔 지부의 보건소를 통해 박시훈 전문의를 만나게 되었다. 현재 굿네이버스 버디켈의 보조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는 꺼멀라는 심장질환을 앓으면서도 두 아이의 양육과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집안의 가장이다. 투병생활과 빈곤이라는 짐을 혼자 지기엔 삶의 무게가 너무나 버거운 이들에게 무료 심장 수술의 기회는 새로운 삶을 시작할 희망이 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12일 비교적 병세가 가장 심각한 버컷을 시작으로 수술이 진행되었으며, 수니따가 16일, 꺼멀라가 17일에 순차적으로 수술을 받았다. 버컷은 수술 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으며 위험한 고비를 넘기기도 하였으나 현재 병세가 호전되어 안정을 취하고 있다. 한편 이들의 회복을 위해 네팔에서 활동했던 자원봉사자들과 현지 자원봉사자가 세 사람의 보호자 역할을 하며 치료와 간병을 돕고 있으며, 수술 후 회복기간을 거친 후에는 네팔 현장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했던 한국인과의 만남과 한국나들이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즐거운 시간을 선사한다. 굿네이버스는 앞으로도 심장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네팔 아동들을 초청, 무료 심장 수술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인종과 국경을 초월한 나눔의 자리를 계속 만들어갈 계획이다. 후원안내 : 전화 02)338-1124 굿네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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