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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6-01-17
 제목  프랑스 내무장관, 도움되는 이민만 받겠다
 주제어키워드  프랑스 내무장관, 도움되는 이민만 받겠다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079  추천수  16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내무장관은 12일 프랑스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인력만 받아들이는 선별적인 이민자 수용 정책을 시행하겠 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르코지 내무장관은 언론인들과 신년 인사회에서 "모든 훌륭한 민주주의 사회에서 이민은 새로운 '피'와 기술, 재능이 유입될 수 있게 해 준다"며 "그러나 프랑스로의 이민이 경제적 필요와 연계되지 않고 통합 정책과도 부합되지 않아 여전히 부정적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발언은 프랑스 경제에 기여할 숙련된 인력과 장래가 유망한 학생들을 우선적으로 받아들이겠다는 정책을 재확인한 것이다. BBC 인터넷판은 이민의 긍정적인 효과를 언급한 사르코지의 이날 발언은 이민자 문제에 대해 종전보다 긍정적인 시각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이는 또 다른 차별행위가 될 것이라는 사회복지 단체들의 지적도 BBC는 소개했다.

BBC는 15년전 모리타니에서 건너와 비합법 노동시장에서 일용직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노샤드 오짐(46)의 경우를 예로 들었다. 오짐은 아내및 두자녀와 함께 친구집의 단칸방에 얹혀 살고 있는데 10년 이상 프랑스에 거주해 왔지만 증거 부족을 이유로 매번 체류 자격을 얻지 못하는 애매한 상황에 있다는 것이다. 사르코지 장관은 이날 다른 이민자 규제 원칙들도 거론했다.

그는 먼저 프랑스로 이주한 가장이 가족들을 불러 들이는 경우와 관련해 "가족이 거주할 공간이 확보되고 이들을 프랑스 사회로 통합시킬 수 있을 때만 가족을 불러들일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사르코지 장관은 또 무슬림 여성들이 집안에만 머물러 프랑스 사회에 통합될 수 없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남편에 의해 집안에 가둬지는 이민자 여성들에 대해서는 체류를 허용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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