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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6-01-20
 제목  부자들의 구원, 낙타가 바늘귀 들어가기(3)
 주제어키워드  부자들의 구원, 낙타가 바늘귀 들어가기(3)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142  추천수  10
이들은 조로아스터교의 신자들의 휴예이다. 그들은 최근 실업률의 증가로 힘들어하고 있다. 중산층의 붕괴가 눈에 띠는 현상으로 나타나면서 구호기관에 대한 의존도도 높아지고 있다. 21세기 들어서도 이들의 입지나 영향력은 그리 높아지지는 않을 것이다. 인도는 지금 강력한 산업국가로 변신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후진 혹은 원시경제시스템을 벗어나지 못하는 나라이다. 낙후된 시골지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들은 자트족(Jat)이다. 그들은 강력한 지주 계층들이며 대개는 힌두교나 시크교를 믿는다. 그들은 경제적으로나 신분적으로나 하위계층에 속한 사람들을 자신의 농장에서 부린다.

그런가 하면, 불교권에도 만만치 않은 부자들이 많다. 특히 헐리우드의 영향으로 티벳인들이 새로운 경제의 주도세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티벳불교권이나 불교권를 믿는 종족으로는 미얀마의 버마족과 태국의 타이족이 있다. 타이족은 태국을 제조업 중심의 강력한 산업국가로 변신시키고 있다. 미얀마의 버마족군부 집권세력의 통치 행태는 풍부한 자원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국민들을 고생시킬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이다.

동부 아시아에서는 일본인들만큼 사업의 귀재들도 없는 것 같다. 2차대전으로 인해서 완전한 붕괴를 경험했던 일본은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세계 경제의 중요한 한축으로 부상했다. 그러나 일본은 내부적으로 적지 않은 경제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 그러나 일본의 전자산업과 자동차에 대한 세계 시장의 수요는 매우 높아서 일본의 경제적 기반은 여전히 탄탄한 편이다. 일본인들은 공식적인 통계로 보면 그들 특유의 종교문화인 신토이즘과 불교를 믿는다. 그러나 실제로 보면 이 두 종교가 함께 뒤섞인 독특한 종교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본다. 일본 사람들이 상당수는 주 6일 하루에 14시간을 일할 정도로 근로시간이 길다. 기독교선교사들의 입국은 늘 환영 받지만 일본의 기독교인의 비중은 1% 전후에 불과하다.

오일달러의 중동 아랍, 파르시족, 일본인들 이들은 모두 돈을 쓸 곳이 없어서 주체못하고 고민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솔로몬 왕이 한 이야기를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무엇이든지 내 눈이 원하는 것을 내가 금하지 아니하여 무엇이든지 내 마음이 즐거워하는 것을 내가 막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나의 모든 수고를 내 마음이 기뻐하였음이라 이것이 나의 모든 수고로 말미암아 얻은 분복이로다. 그 후에 본즉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수고한 모든 수고가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며 해 아래서 무익한 것이로다."(전 2 : 10 - 11) 이들 잘나가는 부자들은 전도서에서 솔로몬왕이 결론적으로 하는 말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전 12 : 13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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