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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7-01-12
 제목  아프리카 선교의 별 지다 / 주진국 선교사 소천 … 말라리아로 투병 중 끝내 숨져
 주제어키워드  기성 성결교 케냐 선교사  국가  케냐
 자료출처  한국성결신문  성경본문  
 조회수  11623  추천수  119

 

아프리카 선교의 별 지다
주진국 선교사 소천 … 말라리아로 투병 중 끝내 숨져
케냐 선교지 개척 … 케냐성결교회 설립 등 공헌

 

교단의 아프리카 선교를 시작한 주진국 선교사가 지난 7월 19일 케냐 현지에서 말라리아에 감염돼 소천했다.
주 선교사는 7월초 키스모 지역 방문 후 말라리아에 감염돼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갑자기 상태가 악화돼 62세의 일기로 선교인생을 마쳤다.


고 주진국 선교사는 아프리카에 파송한 첫 교단 선교사로서 케냐 선교에 헌신해왔다. 1983년 케냐로 파송된 주 선교사는 160여개의 교회를 개척하는데 힘썼다.
특히 케냐성결교회 설립에 앞장섰으며, 초대 총무를 역임하기도 했다. 또 케냐 한인선교사회 창립 멤버 및 초대 회장, 케냐 문맹퇴치와 전도협회 평생회원 등으로 활동했으며, 2002년 교단 선교사로 은퇴한 후에는 중앙교회의 후원으로 키베라 빈민사역 등 선교사역을 계속해왔다. 또 선교경험을 통해 현장에서 집필한 ‘한국교회의 아프리카 선교전략’을 비롯해 ‘교회의 선교적 성격과 한국교회의 실천’ 등 저서도 남겼다.


주 선교사의 유해는 현지에서 화장한 후 지난 7월 26일 서울에 도착했으며, 빈소가 마련된 중앙교회에는 조문의 발길이 이어졌다. 주 선교사의 장례예식은 7월 28일 중앙교회에서 해외선교위원회장으로 엄수되었다.
이날 장례예식은 중앙교회 한기채 목사의 집례와 전 해외선교위원장 김수영 목사의 기도, 해외선교위원장 조일래 목사의 설교, 약력 및 사역 소개, 세계한인선교회 대표회장 조용중 선교사와 박윤식 목사(수정동교회)의 조사에 이어 고별 묵념, 헌화, 전 총회장 이만신 목사의 축도 등으로 거행되었다.


유해는 중앙교회 광주 묘지에 안장되었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애란 사모와 자녀 시엘, 여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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