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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7-07-21
 제목  [외교부] 아프간 여행제한에서 여행금지 국가로 지정
 주제어키워드  아프가니스탄 여행 금지국가  국가  아프가니스탄
 자료출처  한국컴퓨터선교회  성경본문  
 조회수  15412  추천수  81

현재 아프간에는 200여 명의 한국인이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외교부측은 아프간 현지에 주둔 중인 한국군을 제외하고 교민 38명, 코이카 단원 7명, NGO 소속 86명, 여행객 100여명 등이 체류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현재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철수를 강력히 권고한다고 강조했다.

 

외교부는 4단계로 정한 여행 경보 단계(여행 유의→여행 자제→여행 제한→여행 금지) 중 3단계인 여행 제한 국가로 분류해 놓고 있다. 이에 따라 아프간을 기존의 3단계인 여행 제한에서 4단계인 여행 금지 국가로 21일(오늘) 부터 지정했다. 이는 아프가니스탄에서 발생한 한국인 피랍사건이 계기가 되었다. 2월에는 다산부대 소속 고 윤장호 하사가 폭탄테러로 전사한 때 여행 제한 국가로 지정되었었다.

외교부는 앞으로 유사 사건이 재발할 가능성이 튼 것으로 보고 "선교활동을 할 경우 탈레반의 납치 대상이 될 수 있는 만큼 조속히 귀국하도록 권고하고 있다"고 했다. 다음주부터 발효될 여권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별도 허가 없이 위험 국가. 지역을 방문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현지 선교사들의 경우 철수가 쉽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모든 사역을 포기하고 돌아가야 하는데 이를 강제 규정으로할 경우 벌금형이나 징역형을 받게된다면 설상가상으로 이중적 고통을 당할 수 있다. 금번 사건을 통해서 위험국가에 대한 단순 여행은 삼가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기에 충분하다. 또한 자발적인 여행자제가 필요하다고 본다.

 

 

>> 연결고리 : 아프가니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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