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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7-10-01
 제목  <타임즈 강단>선교하는 교회
 주제어키워드    국가  
 자료출처  선교타임즈 134호(2007/10)  성경본문  
 조회수  8014  추천수  62
마태복음 24장14절은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복음이 모든 민족에서 증거 되면 끝이 온다고 이야기합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말씀에 별로 감동을 받지 않습니다. 재림이 별로 기다려지지 않는 것입니다. 종의 영으로 신앙 생활하니까 힘들고 귀찮은 것입니다. 종은 주인이 없는 게 편합니다. 그렇지 않고 주인이 와서 늘 옆에 함께 있고 그러면 종은 죽을 노릇입니다. 신부의 영이 있는 사람, 하나님의 좋으시고 선하심을 누리는 사람은 기다립니다. 신부의 영이 지배하는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과 그 분의 나라를 위해 헌신합니다. 바로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함으로!

1. 시대적 사명
본문 5절에 보면 바울이 다른 시대에는 깨닫지 못했던, 그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비밀을 깨닫습니다. 그것은 이방인에게로 복음의 문을 여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바울시대의 교회에게 주어진 교회의 시대적 사명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민족을 구원하시기 위해 태초부터 지금까지 줄기차게 일하고 계십니다. 각 시대마다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대의 사명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는 이 시대의 비밀 -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깨닫는 교회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이 시대의 사명 앞에 그 인생을 드렸듯이 건강한 교회는 이 시대의 사명 앞에 그 인생을 드리는 교회입니다.

2. 선교의 역사
이 시대의 사명을 알기 위해서 선교의 역사를 좀 살펴보지요. 개신교 선교의 역사는 크게 3개의 시대로 구분되어 집니다.
(1) 윌리엄 캐리 : 해안선교 시대
첫 번째 시대는 근대 선교가 시작되는 시대입니다. 1792년 윌리엄 캐리가 근대선교의 문을 엽니다. 16세기 종교 개역과 함께 시작된 개신교는 200년 이상을 선교와 담 쌓고 지냅니다. 윌리암 캐리가 인도에 침례교 선교사로 파송되면서 개신교에 새로운 시대가 열립니다. 이 시대의 선교는 아프리카와 아시아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해안을 따라 복음이 전해졌기 때문에 이 시대를 해안선교 시대라고 합니다.
(2) 허드슨 테일러 : 내륙 선교 시대
1860년대가 되었을 때 사람들은 이제 선교는 거의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때 젊은 청년 허드슨 테일러가 반기를 들고 등장합니다. 그는 통계치와 표와 지도를 면밀히 검토하고는 “아니다. 할 일이 있다. 내륙으로 들어가야 한다.”라고 주장합니다. 이를 계기로 내륙선교 시대가 열리게 됩니다.
(3) 카메론 타운젠드 : 종족 선교 시대
세월이 흘러 1940년이 되자, 이제 대부분의 내륙지역에도 복음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이제는 진짜 선교가 거의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때 과테말라에서 사역하던 카메론 타운젠드와 선교 전략가였던 도날드 맥가브란은 선교 데이타를 통해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데 아무리 복음이 전해지고 교회가 들어서도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그 복음의 영향력은 한 종족에서 다른 종족으로 넘어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모든 종족에게”복음을 전하라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타운젠드와 맥가브란에 의해서 세 번째 시대 - 종족 선교의 시대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3. 각 시대의 전환점
자, 그런데 여러분, 이 각 시대의 전환점을 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1) 첫 째 하나님은 새로운 세대의 새로운 도전을 통해 새 시대를 여신다는 것입니다.
각각의 새로운 시대들로 넘어가는 순간에는 항상 반대가 있었고 시간이 걸렸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항상 전통을 뛰어넘는 새로운 도전이었기 때문입니다.
(2) 각 시대를 열었던 두 번째 특징은 시대를 읽는 데이터입니다.
캐리도 테일러도 그리고 타운젠드도, 새로운 시대를 열 때 이들이 사용했던 것은 시대를 읽는 데이터였습니다. 이들은 통계와 도표와 지도를 놓고 연구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론은 새로운 시대를 여는 것이었으며, 동시에 큰 헌신과 희생이 요구되는 믿음의 결단이 필요한 것이었습니다.

4. 이 시대
저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의미에서, 지금 우리가 선 곳은 어쩌면 네 번째 시대를 열어야 하는 시점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이것을 아느냐고요? 시대의 데이터들을 보면 압니다.
(1) 이슬람의 부흥과 문명의 충돌
먼저 이 시대의 가장 주목할만한 사실은 이슬람 세력의 부흥입니다. 이슬람의 성장률은 놀랍습니다. 통계가 그것을 보여줍니다.

10년간 성장률 100년간 성장률
기독교 14.5% 358.4%
이슬람교 23.5% 594.0%
*참고 : 100년간 인구 성장률 376.0%

100년 동안의 성장률을 봐도 그렇고 10년 동안을 봐도 그렇고 이슬람은 기독교의 두 배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 선교에 있어서도 이제는 이슬람과의 전선이 형성되었습니다. 복음을 전하려면 이슬람과의 충돌을 피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2) 복음의 속도와 이삭줍기
지난 한 세기 동안 복음은 놀라운 속도로 전해졌습니다. 속도를 비교해보면 근대 200년 선교했던 속도가 최근 15년 선교속도와 비슷합니다. 이런 속도라면 주님이 오실날도 멀지 않았다고 느껴집니다. 한 세대 안에 모든 종족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3) 성령의 역사와 마지막 때
세 번째 이 시대의 특징은 놀라운 부흥의 시대라는 것입니다. 사도행전의 역사들이 그대로 재현되고 있습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중국의 기독교는 2000% 성장했습니다. 남아프리카의 성장률은 지난 100년 동안 1600%였고 남미의 성장률은 지난 100년 동안 400% 였습니다. 지금은 분명히 부흥의 때입니다.
(4) 새로운 교회의 출현
세계 교회를 봤을 때 1990년대 이후로 부흥하는 교회들은 거의 100%가 신사도적 교회 - 셀 교회들이었습니다. 기적과 이사를 경험하는 교회, 소그룹을 통해 모든 성도들을 사역자로 세우는 교회! 목사나 선교사만 일하는 교회가 아니라, 모든 성도들을 사역으로, 선교로 일으키는 교회! 이런 새로운 패러다임의 교회가 부흥하기 시작합니다. 이들 교회들은 1970년부터 2000년까지 무려 343%성장합니다.

5. Nameless, faceless ge neration - 교회가 선교하는 시대
저는 이 데이터들을 토대로, 지금은 하나님이 새로운 시대를 여시는 때라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 새로운 시대는 한 두 명의 영웅이 아니라, 바로 교회가 선교하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교회가 선교하는 시대, 군대가 일어나야 할 시대라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이 네 번째 시대로 들어가는 키라고 믿습니다. 지금은 마지막 때입니다. 고지가 바로 저깁니다. 그러나 이 마지막 승리를 위해선 총력전이 필요합니다. 목사, 전도사 - 이 사람들만 선교해서는 턱도 없습니다. 이슬람의 장벽을 넘을 수 없습니다. 지금은 한두 명의 영웅의 아니라, 군대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전후방 가릴 때가 아닙니다. 모든 교회, 모든 세대가 함께 일어나 이 과업을 감당해야만 할 때입니다. 나가는 사람은 나가는 일로, 뒤에서 후원하는 사람은 기도로, 돈 버는 사람은 물질로... 총력전을 펴야 할 때인 것입니다.

새로운 세대의 비전
이 새로운 세대에게는 요구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고난과 핍박을 기쁘게 감당하는 신부의 영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해지고 나면 집으로 돌아가는 종이 아니라, 신랑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예수를 향한 순전한 사랑이 있는 사람들. 이 사람들이 새로운 세대가 될 것입니다. 이 마지막 시대의 과업을 이루기 위해선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는 세대, 성령의 능력을 경험한 세대 - 순전한 세대가 일어나야 합니다. 교회들이 이들을 세워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마지막 시대에 그에 걸맞는 사람들을 찾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앞에 얼굴도 이름도 묻어버린 세대. 오직 신부의 영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광 받으시는 것만을 사모하는 세대. 영웅이 아니라 군대로 일어나는 세대. 마지막 시대의 과업을 성취할 세대.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목격할 세대. 이 사람들을 찾으십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교회가 있습니다. 모든 교회를 하나님이 그리로 초대하십니다. 윌리암 캐리의 말을 함께 나누면서 말씀을 마치려 합니다.

“하나님께 놀라운 것들을 기대하라. 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일들을 시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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