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8-05-26
 제목  세계 종교 분쟁은 진행 중 (3)
 주제어키워드    국가  소말리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741호-2008.5.26(월)  성경본문  
 조회수  4811  추천수  17
소말리아 99.68%가 이슬람 신자 - 기독신문연재

1. 소말리아 선교의 어려움
소말리아 선교에 가장 큰 걸림돌은 소말리아 국민의 99.68%가 수피즘 이슬람 신자라는 것. 또한 1991년 이후 지속된 내전과 잦은 쿠데타 및 정권교체로 소말리아에는 사실상 법과 제도가 존재하지 않고 학교 교육도 전무해 국민의 60% 이상이 문맹자이다. 즉, 소말리아어로 번역된 성경이 출판되었음에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없다.

국정이 불안하고 기아와 질병뿐 아니라 인신매매와 살인의 위협 속에 살아가는 소말리아인들은 신비주의적 수피즘 이슬람에 빠져들어 현실을 도피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반면, 오랜 내전을 겪으며 이슬람 반군의 무법적 통치에 반감을 느껴 기독교로 개종하는 사람들이 하나둘 늘고 있다. 현재 소말리아인 중 예수를 영접한 신자는 약 1000명. 이들은 주로 수단 내지 선교회에서 방송하는 성경방송을 통해 말씀을 배운다.

그러나 최근 소말리아의 통치권을 장악한 이슬람전선연합(ICU)이 기독교 구호단체의 구호 활동조차 선교의 방편에 불과하다고 감시를 강화해 선교의 어려움은 가중되고 있다. 이들은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의 다양한 이슬람 부족들로부터 무기를 공급받아온 무장 그룹이며, 2006년에는 알-카에다 국제조직에 은신처를 제공하며 군사교육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2. 기독교 박해 현황
4월 13일 이슬람 무장 세력이 네 명의 기독교인 교사가 살해했다. 이 중 다우드 아산 알리(64)와 레하나 아흐메드(32)는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소말리아 태생 영국인이다. 두 사람은 영국국적을 갖고 있지만 고향인 소말리아 선교를 위해 살해되기 1달 전 벨레드웨이네에 학교를 개교했다. 이슬람 무장 세력들은 두 사람이 기독교로 개종한 배교자이며 이들이 수업 중 학생들에게 기독교 교리를 가르칠 수 있다는 것에 반감이 품고 개교 직후부터 계속 협박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 이외에도 소말리아에서 기독교인 살해와 교회 및 학교 방화 사건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특히 소말리아 이슬람 반군과 장기간 내전을 벌이고 있는 정부군이 기독교 국가인 에티오피아의 군사 개입을 허용한 것이 기독교 박해를 격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최근 에티오피아 군대가 반군과의 교전 과정에서 민간인 학살을 자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모가디슈를 포함한 소말리아 남부 대부분의 지역을 장악한 ICU는 유엔은 물론 에티오피아 군대와의 지하드(성전)를 공공연히 주장하고 있다.

3. 분쟁 종식을 위한 기도
하루빨리 소말리아 내전이 종식되도록
소말리아를 위한 기독교 단체들의 구호활동이 보다 활발해질 수 있도록
보다 많은 소말리아인들에게 예수의 복음이 전파될 수 있도록
소말리아 내 선교사 및 기독교인들의 안전을 위해
소말리아에서 납치당한 기독교 가정의 아이들이 속히 구조되길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