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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8-05-27
 제목  세계 종교 분쟁은 진행 중
 주제어키워드    국가  레바논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742호-2008.5.27(화)  성경본문  
 조회수  5045  추천수  11
(4) 레바논; 기독교계의 정치적 양분 - 기독신문 연재

1. 레바논 내전 위기
9일 레바논 야권을 대표하는 헤즈볼라 무장요원들이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를 무력으로 장악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친-반정부 지지자들의 충돌로 60여명이 사망했다. 현재 레바논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력 사태는 친(親)서방 노선을 취하고 있는 수니파 집권 세력과 반(反)서방을 표방한 시아파 헤즈볼라 세력의 정치권력 다툼이라 할 수 있다.

두 정파의 갈등은 2006년 7월 헤즈볼라가 이스라엘 병사를 납치해 촉발된 헤즈볼라와 이스라엘 간 전쟁(레바논 전쟁)후 본격화되었다. 전쟁 당시 현 집권세력은 헤즈볼라가 불필요한 전쟁을 초래했다고 비난하며 중립적인 입장을 취했다. 유엔 안보리 결의로 휴전이 되자, 집권세력은 전쟁을 일으킨 헤즈볼라의 무장해제를 요구했다. 이에 헤즈볼라를 주축으로 한 야권세력들은 현 정권을 친서방, 친이스라엘 정권이라 비난하며 무력시위를 벌여왔다.

그러던 지난해 11월 에밀 라후드 대통령이 임기 만료로 사퇴한 후, 내각이 대선을 위해 의회를 소집했다. 하지만 헤즈볼라를 비롯한 야권 세력의 불참으로 재적 인원의 3분의 2가 확보되지 않아 대선을 열지 못했다. 헤즈볼라 및 야권 세력은 현 정권에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는 각료 지분을 보장하면 대선 회의 개최에 응하겠다고 주장해 회의는 계속 연기돼 왔다.

이에 현 내각은 헤즈볼라가 자체 통신망과 베이루트 공항 감시 장비를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꼬투리로 헤즈볼라 계역인 베이루트공항 보안 책임자를 해임하고 조사를 벌이자, 헤즈볼라 지지자들과 정부 지지자들 사이에 무력 사태가 촉발됐다.

2. 레바논 기독교 사회의 침체
레바논은 아랍 국가 중 이슬람교를 국교로 채택하지 않은 유일한 나라이다. 그래서 아랍 국가로는 예외적으로 국민의 30%이상이 기독교인이다. 그러나 이슬람 세력이 의석의 과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독교 정치 인사들은 어쩔 수 없이 수니파의 사드 하리리가 이끄는 정파와 시아파 헤즈볼라의 핫산 나스랄라가 이끄는 정파로 양분해 줄타기를 하고 있다. 그만큼 기독교계의 정치적 역량이 악화된 것. 이러한 정국 불안과 기독교 정치권의 발언권 약화로 기독교 신자들의 이주가 점점 늘고 있다.

3. 레바논 교회와 신자를 위한 기도
- 빠른 시일 내에 대통령 선거가 열려 정치 불안이 해소되도록
- 기독교에 우호적인 대통령이 당선되도록
- 기독교 정치인들이 연합하여 이슬람 세력과 대등한 정치 세력이 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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