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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9-03-10
 제목  미국, 예배 중 목사 총격 피살
 주제어키워드    국가  미국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000-87호-2009.3.10(화)  성경본문  
 조회수  4786  추천수  12
8일 미국 일리노이주 세인트루이스 인근 마을의 주일예배 중인 한 교회에서 괴한이 목사를 총으로 쏘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일리노이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세인트루이스에서 북동쪽으로 30㎞ 떨어진 메리빌의 침례교회에서 한 남성이 권총으로 프레드 윈터스 목사의 가슴을 쏘았다. 이 남성은 한 차례 더 총을 쏘려 했으나 총이 격발되지 않자 흉기를 꺼내 자신을 찔렀으며 이 과정에서 그를 제지하던 교회 신도 2명이 그가 휘두른 흉기에 부상을 당했다.

윈터스 목사는 앤더슨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병원 측은 그의 사망을 공식 확인했으며 부상을 입은 살해 용의자와 신도들은 다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윈터스 목사는 이 교회에서 22년 동안 시무해왔으며 용의자와도 아는 사이였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용의자의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윈터스 목사는 당시 예배 전 범인과 함께 대화를 나누던 중 갑자기 총격을 받았다. 이 남성이 권총을 뽑아들자 윈터스 목사는 급히 성경책을 들어 첫 번째 총알을 막아내는데는 성공했다.

범인은 더 이상 총이 격발되지 않자 흉기를 꺼내 자신을 찌르려 했으며 이때서야 신도 2명이 제지하려고 몸싸움을 벌였고 결국 셋 모두 흉기에 부상을 입었다.윈터스 목사는 앤더슨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곧 숨을 거뒀고 범인과 테리 불러드란 이름의 신도는 세인트루이스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는데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다른 신도 키스 멜턴은 게이트웨이 레지오널 메디컬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미국에선 교회나 성당에서의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지난해 7월 테네시주 녹스빌의 한 교회에서 총기난사로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친 데 이어 11월에는 뉴저지주의 한 교회 앞에서 이 교회에 다니는 부인의 일요예배를 막던 남성이 총격을 가해 부인을 살해했고 지난달에는 캘리포니아주 가든그로브의 한 성당 십자가 앞에서 한 남성이 총격 끝에 자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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