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9-03-19
 제목  EU, 베트남 정부의 기독교인 여성 구속에 문제제기
 주제어키워드    국가  EU, 베트남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000-80호-2009.3.19(목)  성경본문  
 조회수  7497  추천수  15
EU는 최근 베트남의 여성 기독교인인 푸이 바트의 구금에 대해 강력한 문제를 제기하면서 그녀의 현재의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푸이 바트는 당국에 의해 구금된 것은 분명하지만 어디에 구금되어 있으며, 건강 상태가 어떠한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EU 산하 유럽위원회에 따르면 푸이바트는 지난 해 4월 11일에 자신의 집에서 구속되었다. 지아라이주의 플로이 방 마을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기도모임을 인도한 것이 문제가 되었다.

그녀는 이미 정부에서 공인하고 있는 베트남복음교회에 가입하는 것을 거부하고 지하교회 활동을 벌이다가 이러한 일을 당한 것이다. 유럽위원회의 대외관계커미셔너인 베니타 페레로 왈드너는 이탈리아 출신의 유럽의회 의원인 마르코 카파토와 카르코 파넬라 의원의 질의에 대한 서면 답변을 통해 이렇게 밝혔다. 왈드너 커미셔너는 또 푸이 바트의 오빠인 푸이 쿠이도 여러 차례에 걸쳐 당국에 연행되거나 소환되어 조사를 받으며 시달리고 있으며, 당국은 그에게 신앙포기 각서에 서명할 것을 강요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현재 푸이 바트 여인에게 적용되고 있는 혐의는 인민의 단결과 연대를 파괴 했다는 것이며 재판을 통해 5년의 형을 선고 받았다. 올해 42세인 푸이 바트는 조사과정 등을 통해 심한 가혹행위를 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녀가 이처럼 가혹한 처우를 당하는 이유는 가정에서 불법 기도모임을 가졌다는 이유만은 아니다. 그녀의 남편이 미국으로 탈출했다는 것이다. 그녀의 남편인 랄랄 레(44)는 현재 미국에 머무르고 있으며, 아내의 신변과 함께 엄마 없이 생활할 자녀들을 크게 걱정하고 있다. 현재 아이들은 레의 숙모가 돌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녀의 신변을 걱정하는 것은 EU만은 아니다. 미국 국무부 역시 그녀의 안위를 크게 걱정하고 있으며 그녀의 소재를 파악하기 위해 외교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그녀의 신상에 대한 이렇다할 정보를 얻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베트남 주재 미국 대사관 소속의 요원들이 푸이 바트의 집을 자주 방문하고 있으나 가족들 역시 그녀에 대한 별다른 정보가 없는 것 같다. 가족들은 그녀의 안전은 고사하고 생사의 문제를 걱정하고 있다. 가족들은 그녀가 이미 살해당했거나 가혹행위로 심각한 질병이나 부상에 시달리고 있을 수도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