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9-09-10
 제목  아프가니스탄, 인터넷 때문에 사형선고 받은 대학생 석방
 주제어키워드    국가  아프가니스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029호-2009.9.10(목)  성경본문  
 조회수  8848  추천수  29
아프가니스탄에서 한 대학생이 사형선고를 받고 20개월 째 감옥에 있다가 국제적인 구명운동의 덕분에 석방되었다. 페르베즈 캄바크시(24)가 20개월 전에 체포된 이유는 황당하게도 인터넷에서 여성의 권리와 관련된 해외의 한 보고서를 다운 받아 주변 사람들과 돌려 봤다는 이유 하나였다. 그는 이로 인해 2006년 10월에 체포되었고, 재판 과정에서 법정에서 조차 불리한 진술을 강요 당하는 비밀재판을 받았다. 이로 인해 각 인권단체에서 탄원서가 쏟아져 인디펜던트지의 독자만 1만 3500 명의 탄원서를 제출한 것을 비롯해서 10만 명 이상의 탄원서가 아프간 정부에 전달되었다. 그 과정에서 지난 10월, 그의 형량이 징역형으로 줄어 들었고, 결국 사면되었다. 그의 사면 과정에서 카르자이 아프간 대통령은 상당한 고민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를 사형에 처하게 되면 세계로부터 쏟아질 압! 력과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이고, 풀어주면 선거를 앞둔 이슬람 강경파의 반발을 걱정할 수밖에 없다. 때문에 그는 선거가 끝난 이 시점에서 캄바크시의 사면과 석방을 결정했다. 그의 석방은 2주 전에 비밀리에 이루어졌고, 바로 국외로 피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국외로 나가는 비행기에 탑승한 후 앞으로 가족과 조국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이 혼란스럽다는 소회를 밝혔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