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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08-18
 제목  말레이시아, 기독교 단체가 이슬람 신자 매수한다는 보도 논란
 주제어키워드    국가  말레이시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466호-2011.8.18(목)  성경본문  
 조회수  8349  추천수  55
기독교 구호 단체가 빈민 지역에 있는 무슬림들에게 현금을 제공하며 개종을 유인했다는 주장이 말레이시아의 언론에서 제기되어 전국적인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말레이시아의 일간지 베리타 하리안(Berita Harian)은 특정 기독교 단체가 구호라는 명목으로 최소 매달 1천 링깃(한화 약 36만원)을 무슬림 개인들에게 제공하며 기독교로의 개종을 시도했다고 보도했다.

다른 언론도 단체의 이름을 밝히지 않은 체 다만사라 우트마(Damansara Utama) 지역에 있는 한 교회가 한 무슬림 여인에게 도움을 제공한 사례를 보도했다. 이러한 기사가 나가자 2011년 8월 3일 정부 당국과 경찰이 함께 무슬림들에게 저녁을 제공하는 다만사라 우타마 감리교회(Damansara Utama Methodist Church)의 저녁 만찬 행사에 난입하여 조사를 벌였다.

하지만 당국과 경찰은 기독교 행사에 난입한 행동이 소수 종교 단체의 권리를 침해한 것이라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당국은 기독교인들이 무슬림 참석자들 앞에서 ‘코란’이라는 말을 언급하며 이슬람을 모독했다고 밝히며 자신들의 행동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기독교 단체를 고발한 말레이 언론은 30대의 아다쟌(Adazhan) 이라는 남성이 매달 기독교 단체로부터 돈을 받았으며, 돈을 제공받았다는 마음에 기독교인들의 요구를 들어주어야 한다는 의무감이 들어 자신은 성직자가 되기 위한 훈련을 받았고 또 자신이 무슬림 가족들을 기독교로 개종시켰다고 고백한 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다른 언론은 기독교인들이 무슬림들에게 말레이어 성경을 제공하고 기독교로의 개종을 부드럽게 유인했다고 폭로했다. 이 기사에 따르면 기독교인들은 무슬림들에게 기독교로의 개종을 강요하지 않고 구호를 제공하며 무슬림들이 자신들의 요청에 수긍해야겠다는 마음이 들도록 연출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 언론은 크랑(Klang) 계곡과 께란탄(Kelantan) 그리고 떠렁가누(Terengganu) 지역에 숨어 있는 지하 교회가 퍼져 있다고 주장했다. 2010년 개정된 Operation World에 의하면, 말레이시아 전체 인구 2,791만 명의 과반수 이상인 62.6%에 해당하는 1,748만 명이 이슬람을 믿고 있으며, 기독교인은 전체 인구의 9.4%인 263만 명이다. - K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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