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09-26
 제목  프랑스법원, 시위성 부르카 착용 여성 처음으로 벌금형 선고
 주제어키워드    국가  프랑스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500호-2011.9.26(월)  성경본문  
 조회수  5152  추천수  13
프랑스 북동부 모(Meaux) 지방법원은 지난 22일, 힌드 아스마스(32)와 나자테 나이트 알리(36) 등 두 명의 이슬람권 출신 여성에 대해 이슬람 전통베일을 착용하여 얼굴을 완전히 가리고 거리를 다녔다는 이유로 각각 120유로와 80유로의 벌금을 선고했다. 이날 재판에 아흐마스는 출두했으나 알리는 출두하지 않았다. 관련 법률에 의하면 재판부의 재량으로 이들에게 시민교육과정을 강제이수토록 할 수도 있으나 재판부는 이를 명령하지는 않았다.

프랑스는 지난 4월 11일부터 이른바 부르카 금지법을 적용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현장에서 적발된 경찰에 의해 즉석하여 벌금을 부과 받은 사례는 있었으나 법원이 정식 재판을 통해 벌금형을 선고한 것은 처음이다. 한편 문제의 여성들은 즉각 항소의 뜻을 표했고, 상급법원에서 벌금형이 선고되면 유럽연합인권재판소에 제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지난 5월 얼굴을 망사로 가리는 니캅을 착용한 채 관공서에 나타나 코페 시장에게 생일케이크를 전달하려다가 체포되었다.

법원은 이들이 굳이 시청에 나타나 시장에게 케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