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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선교편지  작성일  2011-10-31
 제목  태국 - 장정수 선교사
 주제어키워드    국가  태국
 자료출처  장정수 선교사  성경본문  
 조회수  5749  추천수  23
보라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전구토의 70%가 홍수로 피해를 입고 342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여 경제를 무력화하게 하는가 하면 (한화 5조억원의 피해) 교통이 마비되고 국민들은 물속에서 아무것도 건지지도 못하고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생활필수품은 이미 동이나 가서 사 보려고 해도 텅 빈 진열대와 살려고 하는 수많은 사람뿐입니다. 지난해에 차이야품 수련회(2010년 10월 20일) 에서 이미 홍수의 무서움을 경험한바 있어 방콕의 홍수는 더욱 마음에 부담을 주고 있어 더욱 엎드려 기도하면서 사태를 지켜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여 준 환상 입니다. 하늘에 검은 구름이 그렇게 빨리 움직이는 구름은 처음 봅니다. 비가 엄청나게 쏟아질 것이라는 암시였습니다. 그러더니 정말 쉬지 않고 비가 왔습니다.

쓰나미가 오는 환상도 보았습니다. 물이 강으로 흐르는데 이것은 정말 엄청난 양의 물입니다. 재난이며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길이 막혀서 차를 2층 고속도로에 올려 놓는 기이한 풍경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새벽기도 총 진군 비가 억수 같이 쏟아지는 새벽 물이 발목까지 차 올라도 저들은 새벽을 깨우는 하나님의 전사자 들이었습니다. 특별 새벽기도 총 진군 13회 째 성령의 비가 쏟아져 영혼의 홍수로 인하여 장애물도 적들도 모두 잠재워 버렸습니다. 홍수가 났는데도 사람이 죽어 가는데도 기도하지 않은 자들이 이상한 자 아닙니까? 설교를 하면서 기도의 능력자들이 새벽을 깨우는 자들이었음을 인지 시켰고 저들의 부르짖음은 정말 간절하고도 진정한 기도였던 것을 가르쳤습니다.

윌리암 케리, 죤 낙스, 스미스 위글 스워스, 허드슨 테일러, 죤 성, 예수님, 사무엘, 여호수아, 엘리야, 모세, 예레미야, 이사야, 등 기도하지 않은 것이, 기도를 쉬는 것이 죄입니다. 여러분 죄를 짓지 마십시요. 목이 터져 라고 성령에 의지하여 외쳤습니다. 2011년 10월 17-20일 까지 있을 부흥 대 성회를 놓고 기도했습니다

차이야품 성령 부흥 대 성회 홍수로 인하여 정상적인 길이 막혀 돌아서 5시간 가야 할 곳을 8시간을 갔습니다. 출발 할 때부터 사탄은 끈질기게 공경해 왔습니다. 재정적인 압박 ?사실 재정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간다고 준비한 여자성도님 한 분이 시험에 들어 오지 않아 그 집에 가서 설득하여 데려왔습니다. 가다가 못이 봉고차 바퀴에 박혀 시간을 지체하고 차 3대로 움직이는 데 한대가 다른 길로 들어서서 다시 기다리는데 한 시간 30분을 허비 했습니다.

차 한대를 렌트 했는데 상태를 알지 못하여 문을 열고 안을 들여다 보는 순간 어둠이 꽉 차 있었습니다. 기도하면서 가는데 1년9개월 된 ‘프랍’ 이란 어린아이가 자주 예수 이름으로 물러가라 하는 명령기도를 했다는 소리를 듣고 정말 엄청난 방해를 했구나 하며 감사했습니다. 이번 집회에는 우리교회 교인 32명이 가서 차이야품 내에 있는 10개 교회와 연합 집회를 한 것입니다.

숙소가 부족하여 방콕에서 올라간 저희 교회 식구 두 가정을 차이야품 성도가정으로 보냈습니다. 그곳에서 영적 전쟁을 치렀습니다. 귀신의 장난으로 저들은 기도로 물리쳐 자기들이 물리쳤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3시간 2시간 1시간을 차를 몰고 오는 교회들이 있었고 차에 빼꼭이 타고와 피곤한 가운데도 저들의 열정은 불이었습니다. 도착하여 보니 오후 5시였습니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6시 10분부터 11시까지 저희 교회에서 갔던 성도들과 선교사님과 장 선교사와 김 선교사와 찬양하고 말씀 듣고 기도하니 성령의 역사는 시작된 것입니다.

오순절 다락방 같은 역사 오순절 다락방에 모인 사도들과 제자들은 순종하여 흩어지지 않고 모여 마음을 같이 하여 기도에 전적으로 힘썼습니다. 그곳에 모인 제자들처럼 이들은 마음을 찢고 회개하고 하나님께 사랑을 고백하고 손을 들고 찬양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하고 딱딱한 바닥에 무릎 꿇고 기도하고 장시간 노인들과 젊은이들 어린이 들이 흩으려 지지 않고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했습니다.

이들이 바로 하나님의 특공대 였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었습니다. 이 땅을 고쳐 주소서 이 땅에 의인들을 주옵소서 진정으로 주님만 바라보고 십자가를 지고 따르는 성도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77개 도의 이름을 불러 가면서 기도하고 77개 도에 100개 이상의 교회들이 세워지고 1당 천을 감당하여 6천 5백만 백성이 복음을 듣고 3천만이 돌아오게 하옵소서. 타락한 백성들이 회개하여 돌아오게 하옵소서!

가슴이 뜨거워 몸이 다 젖었습니다. 성령의 불이 임하고 주의 보혈이 가슴을 적셔 가슴을 찢고 회개 하는 기적이 일어 났습니다. 예레미야의 눈물의 기도였습니다. 에스더의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기도였습니다. 저는 외쳤습니다. 진정으로 주님을 사랑하면 주님과 가까이 하세요 기도하세요 많이 기도하세요 하루 종일 24시간 기도하세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세요. 터질 것 같은 마음으로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월요일 5시간 화요일 오전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점심시간과 저녁식사 시간만 빼고 집회 했습니다.

이들은 이렇게 간증했습니다. 73세 전도사님 한 분은 이런 집회는 평생에 처음입니다. 피곤하지 않고 성령의 역사가 강했습니다. 3시간 차를 몰고 오신 전도사님 부부는 일주일 전부터 이 집회를 위하여 기도하고 마음이 없는 성도를 설득하여 모든 것 하나님이 책임지는데 가자고 하여 10명이 참석하였는데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다고 하며 참 기쁘고 놀랍습니다 하는 간증을 한 것입니다.

집회가 끝나고 전도하며 전도의 결실을 보다 수요일은 준비해간 전도지와 작은 선물을 가지고 전원이 능력으로 집중 전도를 하였습니다. 마을이 주님의 이름으로 정복되기를 기도하고 만나는 저들에게 하나님 마음 문이 열리게 하옵소서 이제 추수의 계절이 왔습니다. 우리가 일꾼입니다. 이들의 마음은 정말 기쁨으로 가득 차고 주님 주신 능력으로 가득 찼습니다. 만나는 자들이 영접하는 자도 있고 관심을 가진 자도 있고 듣지도 않은 자도 있었지만 듣든지 아니 듣든지 가서 전하고 축복기도를 해주고 왔습니다. 오전과 오후에 각 두 교회를 전도했습니다.

만나는 자들을 붙잡고 기도하고 말씀을 전하고 유치원에 가서 집회도 하고 선생님들에게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돌아와서 간증을 하는데 마치 예수님의 하신 말씀처럼 사탄이 하늘에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본 것입니다. 13년 전에 믿지 않은 드안 자매가 (19살) 담 너머로 와서 부탁하는 말 아이를 봐 줄 테니 써 주세요 하면서 부탁하여 1년간 데리고 있으면서 교회에 데리고 나갔습니다.

몇 달은 불경에 심취하여 라디오를 귀에 꼿고 살다가 어느 날 금요 기도회에 같이 갔다가 오는데 선교사님 머리가 너무 아파요 하면서 고통을 호소 할 때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천로역정 책을 (자기 방에 있던 것을 나는 이런 것 관심 없다고 치어 버렸음 )다시 볼 수 있겠느냐고 하여 주었더니 너무 은혜스럽다고 읽고 난 다음 이제는 성경을 달라고 하여 성경을 읽고 예수를 믿고 그리고 헤어졌습니다.

그가 기쁨과 감격이 있어 왜 자기들이 사는 곳은 선교사님이 없습니까? 왜 교회가 없느냐고 우리 부모들이 불쌍하다고 그래서 땅을 줄 테니 선교사님이 그곳에 교회를 세우라고 한 적이 13년 전이었습니다. 지금도 ‘드안’과는 전화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그곳이 바로 차이야품 이었습니다. 그리고 확인해 보니 ‘드안’ 자매가 사는 곳은 그곳에서 한 시간 가량 가는 시골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교회가 세워진 것입니다. 크리쓰짝 행 프라쿤 차이야품 (은혜의 교회) 교회에서 교회에 의사를 전도하여 그 의사의 집이 바로 ‘드안’ 자매가 사는 곳이지요. 지방이름이 차이야품 주 깽크러 군 입니다. 차이야품 도 안에 병원에서 근무하는 여자 의사 분이 예수를 믿고 그곳에 교회를 세운 것입니다. 집회가 끝난 수요일 오후에 한 시간 운전을 하여 가서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84세를 드신 할머니 60세 된 할머니 할아버지 15분이 모여 있었습니다.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전하고 성경책을 나누어 주고 생전처음으로 듣는 말씀이 너무 좋아서 집에 가지도 않고 마음에 기쁨이 넘치면서 언제 오느냐고 물어 보는 저들에게 몸이 10개라도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사 머리에 안수를 해주니 감격하여 눈물을 흘리면서 주님만 따라 가겠다고 하는 그 마음이 아름다웠습니다. 선교사님들을 많이 보내 주세요 라는 기도밖에 할 수가 없었습니다. 같이 기도하며 전도하는 복음에 미친 선교사님들이 필요합니다. 보내주시고 오십시요. 전국을 누비면서 말씀전하며 전도하고 기도하고 집회하는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금년만도 8개 도를 가서 전하고 이제 한곳 남아 있습니다. 가라 하면 갑니다.

므앙 차이야품 교회 건축 한국에 대한교회 김삼봉 목사님의 사랑이 차이야품 중앙교회(크리쓰짝 므앙 차이야품)교회를 건축하게 하였습니다. 재정은 1층 정도 건축할 정도의 재정으로 설계를 하였는데 그곳 전도사님이 1층은 후원으로 하고 2층은 저희들 손으로 짓겠습니다. 어차피 한번 교회 건축하는데 주님 오실 때까지 전도하고 채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는 그 마음에 열정 때문에 2층 설계를 하고 1층을 세웠는데 건축하신 분이 제가 잘 아는 전도사님으로(에스라 라고 부름) 은혜의 교회도 건축을 하여 성실하고 앞으로 같이 주의 일을 하려고 하는 분입니다. 그분은 건축하면서 급여도 받지 못하고 건축을 하지만 하나님이 복을 얼마나 많이 부어 주는지 모릅니다.

기쁘게 순종하면서 이 일을 진행했는데 얼마나 많은 간증이 있는지 모릅니다. 가서 보니 건물을 아름답게 건축하였는데 아직 1층도 마무리가 되지 않은 상태 입니다. 창문이 없어 예배를 드리면 주위에서 시끄럽다고 불평과 핍박이 심하고 세를 내고 있는 교회에서 렌트비를 아껴 비품을 사야겠다는 마음으로 이사를 왔는데 황소만 모기들이 얼마나 공격을 하는지 고통을 호소해 왔습니다.

아둔 전도사님은 자기의 유산으로 남겨 받은 땅을 팔아 모두 헌금하였습니다. 센 바트 한화 800만원 정도만 있으면 1층이 완공되고 1층이 완공 되면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2층을 완공 하려고 합니다. 기도해 주시면서 감동이 되시면 이 일을 동참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이 교회에서 동북쪽 사역 자들을 일깨우는 아름다운 사역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이번에 가서 보니 연합해 나가는 교역자들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역 자들이 열정은 있는데 말씀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자기 좋은 데로 행하는 사역 자가 많았습니다. 이들을 위해 내년부터 3개월에 한번 훈련을 하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산 지역(동북부 지역)에 불이 일어나는 환상을 봅니다. 힘이 있는 데로 가서 전합니다. 또 힘을 다하여 전하겠습니다. 어디든지 가겠습니다. 주님이 가라 하시면 물을 건너 바다를 건너 산을 넘는 아름다운 발이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기도 부탁을 드립니다.

태국에 성령의 불이 타오르게 하는데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사람 들 장정수 김희자 (하진 예진), 장석현. 정미숙(현성), 안영희, 오승희 (박진주)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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