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11-04
 제목  프랑스, 이슬람만평 파문 또 날듯
 주제어키워드    국가  프랑스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514호-2011.11.04(금)  성경본문  
 조회수  6271  추천수  27
프랑스에서도 이슬람 만평 파문이 날 듯 하다. 2005년에 서유럽 전체를 강타했던 덴마크 만평 파문의 재판이 될 것 같다. 파리에 있는 샤를리 엡도 라는 주간지의 조판실이 지난 11월 2일 새벽에 화염병 공격을 받았다. 이에 대해 경찰은 다음날에 발간될 최신호에 게재될 만평을 인터넷 해킹을 통해 미리 본 이슬람 신자들이 저지른 사건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잡지에 실릴 만평은 1면에 게재된 것으로 이 이슬람 최고 선지자인 모하메드를 이 잡지의 편집장으로 분장시키고 그가 “당신도 웃지 않으면 채찍 100대를 때릴 것이야.”라고 말하는 내용이다. 이 만평의 제목은 “샤리아 엡도”이다. 그리고 뒷장에는 튀니지의 제 1당으로 선거에 승리한 엔나흐다와 리비아의 과도국가위원장이 “앞으로 모든 법은 샤리아를 토대로 만든다.”라고 말하는 내용이다.

그런데 이 만평은 책이 인쇄가 되기도 전에 어떤 영문인지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고, 그로부터 계속해서 이슬람 강경신자들의 테러 협박을 받고 있었다. 이 잡지사는 2006년에도 무함마드 풍자 만평을 게재해 테러 위협을 받았다. 2005년에는 덴마크의 만평가 쿠르트 베스터가르트가 폭탄 모양의 터번을 두른 무함마드를 일간지에 실어 자택에서 테러를 당했다. 이슬람에서는 무함마드를 신성불가침 존재로 보고 그를 형상화하는 시도를 일절 금하고 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