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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2-01-30
 제목  이란 여배우, 프랑스서 상반신 누드 촬영하고 입국 금지
 주제어키워드    국가  이란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565호-2012.1.30(화)  성경본문  
 조회수  5292  추천수  28
프랑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란인 여배우 골쉬프테 파라하니가 프랑스의 패션잡지에 상반신누드를 촬영했고, 이란 정부는 그녀에 대해 입국금지조치를 결정했다. 파라하니가 영국의 일간지 텔레그라프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이란 당국으로부터 이와 같은 조치가 내려졌다는 통보를 받았으며, 이란 당국측 인사는 자신에게 “예술활동을 하려면 이란을 떠나 다른 곳에서 하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파라하니는 그 동안 일관되게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 정권의 영화계 탄압에 항의하는 발언을 해 왔으며, 그녀 자신은 이번의 누드 촬영도 ‘이란 정부에 항의하는 뜻이 포함되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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