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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2-07-17
 제목  독일 유대교의 유아할례 논쟁
 주제어키워드    국가  독일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70호-2012.7.17(화)  성경본문  
 조회수  6754  추천수  29
유럽 유대교 랍비협의회는 비록 독일 주 법원이 포경수술을 신체 위해 범죄에 상당하다고 판결했지만 독일 유대 사회는 할례를 계속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핀차스 골드슈미트 협의회 의장은 12일 베를린에서 근 40명의 랍비들과 긴급 회동한 뒤 기자들에게, 그 판결은 전국적 범위의 판례가 될 수 없으며 정부가 법 개정 가능성을 언급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갓난 남자애의 포경수술을 유대교 신앙의 "기초"라고 말한 골드슈미트는 개정이, "우리한텐 시한이 내일이 아니라 어제"라면서, 재빨리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 사이 유대 사회는 "밀라(할례)를 계속하고, 아무 두려움을 갖지 말라"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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