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2-07-23
 제목  요르단, 베일착용 불응 기독교인 여성 은행에서 해고 당해
 주제어키워드    국가  요르단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74호-2012.7.23(월)  성경본문  
 조회수  6624  추천수  30
요르단의 한 기독교인 여성이 이슬람 여성들이 머리에 써야 하는 베일을 착용하라는 고용주의 지시에 불응하여 해고 당했다. 이 여성은 자신을 해고한 고용주를 고소 함으로 맞서면서 종교간의 갈등과 논쟁이 일고 있다. 요르단은 중동에서는 대체로 종교적 관용을 넓게 적용하는 나라이지만, 이슬람권인 것은 분명하다. 요르단 두바이이슬람은행에서 지난 2010년 3월부터 근무해 온 비비안 살라메(45)는 지난 5월에 해고 당했다. 살라메는 요르단은 이란과는 다른 나라라고 주장하면서 요르단 헌법에 따른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은행 측은 고용인은 은행의 내규와 규칙을 따라야 한다는 고용계약서 조항을 들어 해고는 정당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은행측은 은행의 이름에서 보듯 이슬람의 전통과 가치를 반영하는 이슬람기관이며, 회사 내규도 이를 반영하는 것이 당연하며 규칙을 지키기 싫다면 내보낼 수 밖에 없다고 말하고 있다. 살라메도 할 말은 있다. 자신이 처음부터 두바이이슬람은행에서 근무하기를 원했던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자신은 28년 전에 요르단 산업개발은행에 입사해 25년간 근무했는데, 이 은행이 두바이이슬람은행과 합병 되면서 자신의 의사와 상관 없이 두바이이슬람은행 직원이 되었다는 것이다.

두바이이슬람은행는 요르단산업개발살라메는 베일을 받아들이지 않았을 때는 17개월 전이며, 그동안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다 2012년 5월 중순에 갑자기 베일을 착용하지 않으면 직장을 잃게 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갑작스러운 은행의 통보에도 불구하고 살라메는 베일 착용 거부를 고수했고, 은행은 구두로 그녀에게 해고를 통보했다. 그리고 살라메는 은행을 상대로 소송을 걸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