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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2-07-26
 제목  불가리아, 이스라엘인 태운 버스에 폭탄테러
 주제어키워드    국가  불가리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76호-2012.7.25(수)  성경본문  
 조회수  7267  추천수  41
불가리아에서 발생한 이스라엘인이 탑승한 버스에 대한 자살폭탄사건에 대해 이스라엘이 이란을 맹비난하고 나섰다. 이 사건은 이스라엘인이 탑승한 버스에 대한 자살폭탄테러 사건으로 8명이 사망하고 30명 이상 부상을 당한 사건이다. 사건이 발생한 것은 지난 7월 18일이다. 흑히 연안의 휴양도시인 부르가스시의 공항에서 여행객을 탑승시킨 버스가 시내로 이동하다가 테러를 당한 것이다. 이들 이스라엘 사람들은 관광객으로 텔아비브 공항에서 출발하여 부르가스에 도착하여 버스 몇 대에 나누어 타고 시내로 가던 중이었다. 여행객 전체 규모는 154명이며, 어린이 8명이 포함되어 있었다.

사고를 당한 버스는 일렬로 진행하던 4대의 버스 가운데 두 번째 버스였다. 앞 뒤의 두 대의 버스도 피해를 입었으나 경미했다.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탄냐후 총리는 이 사건에 대해 이란이 그 배후에 있다고 주장하며 보복을 천명했다. “모든 정황증거가 이란을 조준하고 있다. 이미 몇 개월 전부터 태국, 인도, 그루지아, 케냐, 키프로스 등에서 이란이 이스라엘인들을 공격하려는 징후가 있었다. 사건이 발생한 날은 아르헨테나에서 발생한 유대인 사회에 대한 폭탄테러 사건이 발생한지 18년 되는 날이다. 이란인들의 테러는 그 때부터 지금까지 연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이스라엘의 에후드 바락 국방장관은 이번 사건의 배후로 추정된다는 인사들의 명단을 공개하고 나섰다. 이 명단에는 이란이 뒤를 봐주는 것으로 알려진 헤즈볼라 무장세력의 고위 인사도 포함되어 있다. 바락 국방장관은 “이번 테러는 헤즈볼라와 하마스 등 지하드세력에 의해 저질러졌다.”고 주장했다. 한편 불가리아의 츠베탄 츠베타노프 내무부 장관은 용의자 1명을 검거 했다고 발표했다. 그가 발표한 바에 의하면, 이 용의자는 미국 국적의 위조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츠베타노프 장관은 또 이 사건에 대해 특수팀을 구성하여 용의자의 DNA샘플을 채취하여 이미 확보된 테러리스트 데이터베이스와 대조하며 그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이스라엘 언론매체는 사전에 이 사건의 예후를 사전에 탐지하고 대비하지 못한 것에 대해 이스라엘 정부와 정보당국을 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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