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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2-08-07
 제목  파키스탄, 라마단 금식 참여 안한 기독교인 11명 독살 위기 넘겨
 주제어키워드    국가  파키스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84호-2012.8.7(화)  성경본문  
 조회수  7644  추천수  24
파키스탄의 카라치의 시민병원에서 근무하는 기독교인 간호사 11명이 독살 당할 뻔 했다. 이들은 라마단 기간 임에도불구하고 낮시간의 금식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는데 이에 대한 응징 차원에서 누군가가 이들이 마시는 차에 독성 물질을 주입해 살해를 시도한 것이다. 이들 가운데 세 명은 차를 마신 후 쓰러져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나머지 8명도 응급처치를 받았다. 한편 카라치의 아람바 경찰서는 이 사건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발표했으나 아직 용의자를 검거하지 못하고 있다. 신드주 정부에서 발표한 라마단 포고령에 따르면 라마단 기간 동안 이슬람 신자가 아닌 사람이라 하더라도 공공장소나 남의 눈에 띠는 장소에서 식사나 물의 섭취는 금지되나 이슬람 신자가 아닌 사람들의 경우 자신의 집이나 숙소 등 사적인 장소에서는 식사와 물의 섭취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또 독립직후에는 식당에서 손님이 돈을 내고 식사하는 경우에도 창문에 커튼을 쳐 밖에서 안이 들여다 보이지 않는다면 크게 문제삼지 않는 것이 파키스탄의 라마단 문화였다. 그러나 지아 울 하크가 집권한 후 급속한 이슬람화가 진행되면서 공공장소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는 식당에서의 식사도 금지되어 있다. 그러나 이처럼 기독교인이 사적인 장소에서 차를 마신 정도를 가지고 독살을 시도한 것은 보통 일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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