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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션매거진 : 488건

 
네팔에서 부탄으로 상황으로 몰아져 가는 것을 보면서   인도 저이거온과 부탄 푼솔랑을 오고가며    (2009-10-02)
네팔 선교를 위한 나의 몫이 다 끝나면 부탄 선교를 위해 나아가겠다고 막연히 기도만 하던 일이 생각지도 못했던 여러 가지 일들이 얽히며 네팔 선교를 내려놓고 부탄 선교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아져 가는 것을 보면서 “ 주님! 이것이 정말 주님의 부르심 이라는 확신이 설 수 있도록 제게 증거를 보여주세요! ...

 
카메룬 복음신학대학 사역   카메룬 곽여경 선교사    (2009-10-02)
주님을 추구함 “하나님 앞에서 (보시기에)” “히스기야가 온 유다에 이같이 행하되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와 진실함으로 행하였으니 그가 행하는 모든 일 곧 하나님의 전과 수종드는 일에 율법에나 계명이나 그의 하나님을 찾고 한 마음으로 행하여 형통하였더라” (대하 31:20-21). 우리가 온 마음으로 ...

 
인도, 기아대책 모기장 배급사역   캐탈 성전 건축 중단 이후    (2009-10-01)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각 지체된 동역자님들과 교회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편지와 기도제목으로 전해드립니다. 어느 덧 시간은 한 없는 은혜의 메아리로 거친 들판도 평온이 깃들게 하였고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신다는 약속의 꿈을 그린 기도의 제목은 마음의 기쁨과 한 없는 감사로 하루를 보내곤 합니다. 그 ...

 
그리스도의 재림   행 1:11    (2009-09-16)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한 사람의 생명이 언제까지 살게될지도 우리는 모릅니다. 하물며 주님도 모르신다고 한 세상 심판 날을 누가 알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겁도 없이 ...

 
500명이 한번에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교회건축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남아공 이은원 선교사의 2009년 세 번째 편지    (2009-09-16)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이제 긴 남아공의 겨울은 지나가고 앙상한 가지에 새 싹이 돋는 봄이 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침 저녁으로 춥다는 느낌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이곳의 겨울은 모든 건물에 단열처리가 되어 있지 않아 몹시 춥고 또 몹시 덥습니다. 그러나 근래부터 건물을 지을 때 단열재 처리에 신경을 쓰 ...

 
기도에 힘쓰라   행 1:14    (2009-09-04)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그대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어간 이들이 그토록 살고 싶어하던 내일이다\"(에머슨-오늘의 하루)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 고령이신 김순이 할머님이 계십니다. ...

 
아프리카에 꿈의 학교를 세우자... 아프리카를 변화 시키자   에티오피아 선교 소식 2009년 7-8월    (2009-08-28)
기도로 선교헌금으로 에티오피아 선교에 동역해 주시는 여러분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이번 기도편지는 장은혜 선교사의 간증 이라는 글을 보내드립니다. (안드 깐 은꼴랄 버 으그르 이헤달 이라는 말은 에티오피아의 공용어인 암하릭으로 “어느 날 계란이 발이 생겨서 걸어 갈 것입니다”라는 뜻입니다 ...

 
잃어버린 나로호       (2009-08-27)
지난 2009년 8월 25일(화) 오후 5시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 I)\'가 발사되었습니다. 굉음과 함께 하얀 연기를 지상으로 내뿜으며 발사대를 떠나 수직으로 상승하면서 우주 상공을 향해 솟구치는 모습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대기권 밖으로 나가는데 불과 2-3분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순간에 날아가 버 ...

 
남아공 이은원 선교사 교회를 위한 기도부탁       (2009-08-21)
사랑하는 여러분, 저희를 위해 특별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When I don\'t know what to do, I lift my hands. When I don\'t know what to say, I praise your name. When I don\'t know where to go, I run to your throne. When I don\'t know what to do...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 내 손을 듭니다. 뭐라 말해야 ...

 
하나님께 드리는 희생제물   레 22:20-21, 롬 12:1    (2009-08-13)
\"20 무릇 흠 있는 것을 너희는 드리지 말 것은 그것이 열납되지 못할 것임이니라 21 무릇 서원한 것을 갚으려든지 자의로 예물을 드리려든지 하여 소나 양으로 화목제 희생을 여호와께 드리는 자는 열납되도록 아무 흠이 없는 온전한 것으로 할지니\"(레 22:20-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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