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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4-12-08
 제목  "탈북자 강제송환 저지를 위한 국제 캠페인" 발족
 주제어키워드  "탈북자 강제송환 저지를 위한 국제 캠페인" 발족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192  추천수  19
중국정부의 무자비한 탈북자의 강제 송환에 항의하고 탈북자들에게 '강제송환당하지 않을 권리'를 찾아주기 위한 "탈북난민 강제송환 저지 위한 국제캠페인"(이하 국제캠페인)이 오늘 8일 오전 11시 효자동에 위치한 중국대사관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국제캠페인은 손봉호 총장(동덕여대), 김진홍 목사(두레교회), 서경석 목사(서울조선족교회)가 공동대표로 나섰고 기독교사회책임, 두리하나선교회, 피난처 등이 참여단체에 소속되는 등 기독교계 인물·단체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공동대표 명단엔 열린우리당의 김성곤 의원, 한나라당의 황우여 의원, 디펜스포럼의 수잔 숄티 여사, 일본 북조선난민구호기금의 가토 히로시 등 진보-보수 및 국제적 인사들까지 총망라돼 눈길을 끌고 있다.
국제캠페인은 7일 공개한 출범선언문을 통해 "중국정부는 인신매매, 강간, 임금착취 등의 인권유린에 노출되어 있는 재중탈북난민들을 보호하기는 커녕 정치범 수용소나 고문과 처형이 기다리고 있는 북한으로 무자비하게 강제송환함으로써 국제난민법의 최소한의 기본원칙인 강제송환금지의 원칙을 유린하고 국제법 준수의 약속을 저버렸다"며 "우리는 우리의 이웃인 중국이 아시아 인권의 침해자가 아니라 아시아 인권의 구원자인 형제국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중국 정부의 강제 송환을 저지하는 활동에 주력할 뜻을 밝혔다.
중국 정부는 지난 10월 26일 국제적인 반대 여론을 무릅쓰고 70여명의 탈북난민을 북한으로 강제 송환하고, 탈북자들의 기획 입국 루트를 봉쇄하는 등 탈북자들에 대한 탄압의 강도를 더욱 높여가고 있다. 국제캠페인은 오는 22일 오전 11시에 세계 모든 중국 대사관에서 탈북난민 강제송환 강제저지를 위한 시위를 펼치는 등, 중국 정부에 압력을 행사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에 나설 계획이다.
-참여단체 (2004.12.6 현재)-
기독교사회책임, 두리하나선교회, 북한민주화네트워크,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북한인권국제연대, 최영훈구명운동본부, 탈북자동지회, 탈북기업인회, 피난처, 피랍탈북인권연대, Helping Hands Korea, North Korea Freedom Coalition(미), Wilberforce Forum(미), Defense Forum Foundation(미), Liberation in North Korea (미,LiNK), 북조선난민구호기금(일), The Society to Help Returnees to North Korea(일), 계속 추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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