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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7-04-11
 제목  영국 성직자 건강 심각
 주제어키워드  성직자건강  국가  영국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518호-2007.4.11(수)  성경본문  
 조회수  2383  추천수  15
영적인 건강은 신체의 건강과 높은 상관관계가 있어서, 영적으로 건강한 자들은 대체적으로 육체적으로도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높은 수준의 건강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상식이다. 그러나 영국의 기독교 성직자들은 오히려 보통사람들보다도 훨씬 건강상태가 나쁜 상황이라고 미국의 한 교계 신문이 보도했다. 그 이유는 영국교회의 공동화와 신자 감소, 이로 인한 재정압박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이다.

영국 성직자들의 건강상태에 대한 연구 보고서를 발표한 리치필드관구의 조나단 글레드힐은 자신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영국의 성직자들의 건강상태는 "매우 심각"한 상황이어서 건강문제로 사역을 접는 성직자들이 많아지고 있고, 심지어 예배 중 돌연사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그는 2006년의 통계조사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1999년부터 2005년 사이의 통계를 보면 열악한 상황에서도 꾸준하고 열정적인 사역활동을 펼친 성직자들 가운데 정신병이나 신체적 질환 발병율이 높았고, 이로 인해 성직을 사임하는 경우도 많았다는 것이다.

특히 성공회 미사 도중 돌연사한 경우도 지난 해 한해 동안 두 건이나 있었다. 체틀톤 교구 목사이며 국교회 지방감독인 마틴 라이와 우토제터지역 교구목사인 빅터 에반스 등 두 명이다. 또 사망하지는 않았지만 심장계통의 악화로 조기 은퇴하여 기독교 목회가 아닌 사회복지 등 다소 스트레스가 덜한 사역으로 사역의 방향을 전환한 성직자들도 많았다. 영국 중서부 슈럽셔 교구의 데이빗 볼드윈도 "목회자들에 대한 정신적 검진과 심장,기관지, 뇌 등 발병가능성이 높은 여러 가지 질환에 대한 조기 검진 시스템을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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