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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클럽 : 2004건

 [예화] 못난 자식·예쁜 사위
사랑하는 아내가 직장을 마치고 와서 일하는 것이 안쓰러워 설거지를 도와주던 남편이 주부습진에 걸렸습니다. 이 사실을 안 시어머니와 장모의 입장이 전혀 달랐습니다. 그것은 “못난놈.얼마나 일을 했기에 그 모양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9K, 보리떡: 0 작성일: 2002-10-23
 [예화] 이상한 도둑
어떤 로마인이 지나가다가 임마 샬롬 부인의 집에 잠깐 들러 물었습니다. “당신들이 믿고 있는 하나님은 도둑같습니다. 당신들이 읽고 있는 성경을 보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고 갈비뼈 하나를 빼내 하와를 만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8K, 보리떡: 0 작성일: 2002-10-23
 [예화] 한가지 하지 않은 것
영국 웰링턴 장군이 구제불능인 병사 하나를 사형시키기 전에 마지막으로 말했습니다. “나는 너를 가르치려 했다. 징계도 하여 보았고 때려 보기도 하고 심지어 감옥에도 넣어보기도 했다. 할 일을 다 했다. 그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7K, 보리떡: 0 작성일: 2002-10-23
 [예화] 깻잎에 매단 1000원짜리
내가 알고 있는 장로님은 아들 3형제를 길러 모두 훌륭한 대학교수가 되었습니다. 장로님과 이 세 가정이 모일 때마다 빼놓지 않고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세 아들이 어릴 때입니다. 아버지가 운전하고 어머니가 옆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8K, 보리떡: 0 작성일: 2002-10-23
 [예화] 혀를 개에게 준 여인
남의 이야기를 하기 좋아하는 여집사가 있었습니다. 이간질시키기는 데 천재요, 말을 만드는 데는 수재요, 말을 보태는 데는 귀재였습니다. 그 교회는 항상 그 집사 입 때문에 시끄러웠습니다. 본인도 자신을 잘 알기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8K, 보리떡: 0 작성일: 2002-10-23
 [예화] 생명을 얻은 비둘기
배고픈 독수리가 비둘기를 잡아먹으려고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비둘기는 포기하지 않고 도망치다가 밑에 굴이 보여 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독수리는 독 안에 든 쥐라며 미소를 띠고 있었습니다. 비둘기는 안도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7K, 보리떡: 0 작성일: 2002-10-23
 [예화] 고름을 빨다
중국에서 한센병 환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김요석 선교사 간증입니다. 친구와 같이 한센병 환자를 치료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한센병 환자의 등에 고름이 들어있는데 아직 덜 곰겨서 짜지지 않았습니다. 김선교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7K, 보리떡: 0 작성일: 2002-10-23
 [예화] 이해가 안 가면…
내가 집회에 가끔 참석하는 일본 도쿄의 교회가 있습니다. 한번은 담임 목사와 앉아서 식사를 하는 데 여자 집사님 한 분이 오더니 말했습니다. “나는 목사님이 이해가 안 가요” 이 말을 반복하는 것이었습니다. 나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7K, 보리떡: 0 작성일: 2002-10-23
 [예화] 양치기 모세
하나님께서 모세를 종으로 선택하신 동기를 미드라시는 이렇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모세는 양을 칠 때 어린 양은 맨 앞에 세우고, 병든 양이나 약한 양, 늙은 양은 그 뒤에 세웠습니다. 건강한 양은 맨 뒤에 세웠습니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7K, 보리떡: 0 작성일: 2002-10-23
 [예화] 515번 기도한 모세
미드라쉬 이야기입니다. 모세는 천사를 통해 하나님이 자기를 데려가시려는 계획을 알았습니다. 모세는 원을 그려놓고 그 원 밖으로 나가지 않고 515번을 기도했습니다. 하늘에 모세의 기도소리가 상달되자 하늘에서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7K, 보리떡: 0 작성일: 2002-10-23
 [예화] 선교사와 마피아 두목
우리 교회에서 파나이섬에 파송되어 선교하는 강요한 선교사 이야기입니다. 11년동안 한 곳에 머무르면서 107개 교회를 세웠습니다. 집에서 예배를 드릴 때면 집안으로 돌이 빈번하게 날아들었습니다. 그렇다고 예배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7K, 보리떡: 0 작성일: 2002-10-23
 [예화] 여호와께 맡기라
양산 삼양교회 정연철 목사님 이야기입니다. 그곳에서 부흥회를 인도하며 들었습니다. 개척교회 시절 정목사님은 이곳저곳에 지원을 요청하였습니다. 어떤 교회 여선교회에서 매월 3만5000원씩 지원하여 주었습니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7K, 보리떡: 0 작성일: 2002-10-23
 [예화] 건초더미 기도회
세계에서 선교사를 가장 많이 배출하고 있는 대학은 윌리엄스대학입니다. 그렇게 된 동기가 있습니다. 1805년 윌리엄스 대학이 영적으로 부흥하기 위하여 기도하는 소그룹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날마다 모여 대학에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7K, 보리떡: 0 작성일: 2002-10-23
 [예화] 고쳐 쓰시는 하나님
한 병사가 사막에서 생활하는 어느 수도사를 찾아가 하나님이 자신의 회개를 받아 주실지 물었습니다. 수도사는 그에게 많은 것을 설명한 후 다음과 같이 물었습니다. “친구여, 자네는 옷이 찢어졌을 때 그것을 버리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7K, 보리떡: 0 작성일: 2002-10-23
 [예화] 숨길 수 없는 죄
자동차를 몰고가다가 교통경찰관에게 걸렸습니다. “과속입니다” 운전하던 이는 자기도 모르게 “술 한 잔을 했더니 정신이 없었습니다”고 말했습니다. 교통경찰관은 “음주운전을 추가합니다”고 말했습니다. 그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7K, 보리떡: 0 작성일: 200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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