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선교회(KCM)
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약사전체
기독교약사
세계약사
한국약사
인물탄생
인물사망
오늘의 약사
(다음에서 위젯 퍼가기)
16건 중 1~16
1561/06/24 하펜레퍼 출생. 루터교도. 그의 저서들을 [가장 사랑하는 스승]하펜레퍼에게 보내는 습관이 있었다.
1593/04/03 허버트 출생. 영국의 시인. 기독교 다음으로 국교회를 사랑함.
1746/01/12 사랑의 교육가 페스탈로치, 스위스 취리히에서 출생. 페스탈로치는 어린이 능력을 자발적인 활동을 통해 조직적으로 발전시키고 어린이에게 맞는 실질적인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런 교육을 통해서 사회 개혁에 이바지 하는 일꾼의 양성에 교육의 목적을 두었다.
1782/01/18

미국 웅변가-정치가 대니얼 웹스터 출생. 
"하나님은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 항상 자유를 수호하고 방위하려는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만 자유를 주신다." 

1792/11/17 헤어 출생. 그의 평이하지만 열렬한 선교와 의무에 대한 그의 헌신적인 봉사로 교인들의 사랑을 받았고 전형적인 시골 성직자로 정평이 남.
1799/10/22 우스테리 출생. 스위스 프로테스탄트교도. 그는 종교개혁이 본질적으로 학문적인 정신의 부흥이며 원시교회의 본질을 진리에와 형제 사랑으로 봄.
1811/12/24 영국의 소설가 윌리엄 새커리 출생.  대표작; <허영의 시장>  "사랑의 승리는 최고, 실연도 나쁘지 않다. 당신과 함께 걸으면 가슴의 단추 구멍에 꽃을 꽂은 듯한 느낌이다."
1825/11/20 만골트 출생. 독일루터교 신학자. 그는 17년 동안이나 그의 좌우명인 [사랑으로 진실을 말하라]는 정신에 입각하여 끈기를 가지고 성공적으로 일했다.
1836/12/14 하버갈 출생. 영국의 찬송가 작곡가. 생애를 종교적이고 박애적인 사업을 진취적으로 수행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길을 노래함.
1853/03/30

네덜란드화가 빈센트 반 고흐 출생.

"하나님을 아는 최선의 방법은 많은 사물을 사랑하는 것이다."
The best way to know God is to love many things.

1857/09/04

프랑스 철학자 아우구스트 콩트(1798-1857) 사망.

    저서: 실증철학강의, 실증정치체계, 실증정신론 "우리의 원리를 사랑하고, 우리의 기초를 질서지으며, 우리의 목표를 추진시켜라." "죽은 자는 산 자를 지배한다.", "본질적으로 인간 외에는 진실된 것이 없다."

1863/06/24 정규하 출생. 천주교 신부. 세례명 아우구스티노. 일제말기에는 성당 사랑방에서 [삼위학당]을 개설. <월남망국사>와 같은 교재들을 쓰며 민족교육실시.
1877/07/02

독일 소설가 헤르만 헤세 출생.

    "각자 사람의 인생은 자기 자신을 향해 걸어가는 길이다."
    "우리들 모두는 서로 엉켜 타오르네.
     형제들이여, 신께 바쳐지는 우리들 축복받은 희생제물이여!
     퍼져라, 삶과 죽음의 노래여, 울려라 술잔이여, 타올라라 우리들 시간이여!"
    헤세는 자신이 태어난 7월 무렵의 기후를 사랑하여 추운 곳보다
    따뜻한 남쪽 나라를 여행했었다고 수필 <자전거 소묘>에 적고 있다.

1898/10/05 송창근 출생. 장로교 목사, 신학자. 교육가. 수난자. 호는 만우. 20세기의 성빈신학, 제자사랑, 그리스도 교회사랑, 한국교계가 낳은 혜성적 위인.
1899/07/21 미국 소설가 헤밍웨이 출생.
    1954년 노벨문학상 수상  1953  퓰리처상 수상
    1961 엽총 사고로 세상 떠남(그의 아버지도 1928년에 권총자살함)
    대표작;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노인과 바다, 태양은 또다시 떠오른다
    무기여 잘 있거라; 전쟁의 허무함과 고전적인 비극적 사랑을 줄거리로 함
1915/04/07

가수 빌리 홀리데이(Billie Holiday) 출생.

'목소리로 표현하는 색소폰'이라 불림. 블루스와 재즈 선율, 여기에 암스트롱이 창안한 기악적 가창법 등 
모든 요소를 지녔다는 평을 듣고 있는 빌리 홀리데이는 "아무도 '사랑', '배고픔'이라는 낱말을 나처럼 절실하게 노래하지는 못할 것이다"는 말로 자신의 역경의 삶을 대신하였다. 그의 노래 '기묘한 과일'은 린치 당한 흑인이 나무 위에 거꾸로 매달린 광경을 묘사한 것으로 소설가 릴리안 스미스가 이 노래를 듣고 감동하여 같은 제목의 소설을 발표,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하였다.


  [1]  
검색어

전체
날자검색
기간검색
예) 숫자 8,6,4 자리 입력
19990101, 199901, 1999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